심플님이 넘겨주신 바톤입니다.
"에코"라는 단어를 넘겨주셨는데, 문장에 어떻게 적절히 표현해야 할지 좀 어렵더라구요.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적절히 읽고 넘겨주세요^^
에코(이)가 주는 감동
chō는 메아리를 뜻하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숲과 샘의 님프.입니다.
"메아리"라는 느낌이 그저 좋아서 쓰기 시작했습니다만, 어느새 이름만큼 친숙한 느낌을 주게 되었네요;
에코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고 얻게된게 한두개가 아니여서 인지, 이제는 감동을 넘어선 생활이 된듯하네요.
직감적으로 다가온 에코
만화로 만난 그리스로마신화의 에코가 그저 안타까울따름,
헤라의 저주에 걸려 다른사람의 말만을 반복하고 그 밖에 아무 말도 못하게 된,
나르키소스를 사랑하였지만, 자신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할 수 없고 결국 목소리만 남아 메아리가 되어버린, 그 어떤것으로도 표현안되는 비련의 여주인공?
좋아하고 싶고 에코(?) 하고픈 사람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 비록 다시 울려퍼지지 않고 그저 머금게 될지라도,.^^;;;
세계에 에코(이)가 없다면?어느 정상엔가 올라,.
하고 싶은말이 있어도,
뱉어서 비워버리고 싶은 말이 있어도,
기쁨의 반향을 느끼고 싶어도,...
한번 외쳐보지도 못하고
가슴에만 담아둬야 하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내게 온 바톤
'키요시'는 '칼진님'으로부터 자료수집의비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라이는 키요언니에게 오시아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로쿠에게 아무 이유없이 '자캐'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당
(애정하는)주토에게 '주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숯군에게 '요한(몬스터의)'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당 아이좋아
에버그린에게 '준혁도영'을 받았습니다.
비연눈하에게 '마비노기'지정받았음
무능한 보스, 렝지놈한테 `비툴커뮤니티`로 받아버렸습니다.
빨간실핀대마왕 아즈에게서'이몸[=아즈]'로받았습니다.
칸나에게 '후로게이머'로 받았씀다
루마님께 '전상욱'으로 받아떠염
붐틀러께 '한동욱'으로 받았습니다
엘비에게 '김성제'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당.
커벨님께 '김준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휘령님께 '진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하악하악 진환
유연님께 '전상욱'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나키님께 '유민'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드
실버님께 '네코미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바람요정님께 '그녀'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땅콩샌드님께 '샌드'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북궁이님께 '북궁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습작님께 '중고책'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알렌님께 '교장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돠~
요히님께 '마비노기'라는 주제로 받앗습미다
쇼타누님꼐 '훈남'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미다 }.
칼리씨에게 '녹색'이라는 주제를 터치받은 저
성실한 길드원 미스해피에게서 '데메크' 로 받음.
초편애이웃 카트르씨에게서 '대학생활'로 로시가 받음.
함께하는 훼인생활 도롯에게서 '미적분'으로 무뜨가 받음.
오랜만에 들린 무뜨님 블로그에서 '포스레인저'로 받음.
실수로 들린 아루나 블로그에서 '우리반에서 서식중인 해파리 한마리'로 받음
라루님블로그에서.'인생의 선배님 라 루'로받았습니다-
캐연님블로그에서 '네코미미'로 받았답니닷
바보토끼언니블로그에서 '사라'로 받았답니다.
하늘신부양에게서 '라테시'로 받았어요
카르얀님한테 '카르얀'으로?
키냥이님한테 '칸타로' 건내받았어요!
엽선언니에게 '샤놀'로 받았답니다.
랑싸하는렉쥬님이'비툴'로주셧어요.
체이안님께 '체이안'으로 받았어요!!!!
작자미상한테 '건담프라모델'로 받았음
프리덤한테 '돈'으로 받았답니다 :D
인시선배한테 '이상형'으로 받았어요
월척선배한테 '마마몬'으로 받았어요.
푸쉬한테 '희님' 으로 받았습니다.
유자한테 '희님'으로 받았숴엽 `
하루한테 '소설쓰기'로 받았습니다 꺄르륵
월랑군한테 '한미FTA감귤관세철폐가 제주에게 미칠 영향은?' 으로 받았습니다.
히요한테 '요즘네가하는 낚시라는 짓거리'로 받았네요
파피엔님한테 '우리나라애니와 일본애니에관해'로 받게됐습니다
키루쨩에게세"요즘들어 게이버에관한 짜증도"로 받았습니다.
아이타님께 "외국에서 느끼는 그리움"으로 어쩌다 받아버렸습니다(긁적)
초코퍼지에게 '일드 혹은 야마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화랑에게 '아카니시진' 이란 주제로 받았는데 늦게 받았어요
텐시언니에게'우에다타츠야'란주제로받았어요
요다양한테 'KAT-TUN'란주제로 받았어요
테트가 '아카니시 진'이란 주제로 주던데요<
빙구언니랑 요루에게 '칸쟈니8'이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아리언니한테 '마스다타카히사'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당
바카히사양에게'아카니시 진'이라는주제로받았습니다~^*^
망에게 '야마시타 토모히사'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무소유에게 '타키자와히데아키'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다츠에게 '각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비젠에게 '마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왕자언니께'스커트자락'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비요에게 '네일아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류아'한테서 '짱구x철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orzlll
지구인님에게서 '레밀오죠사마(하악하악)'이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다.
배후인물에게서 '플랑레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아싸~)
소바라님께 '자기자신'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시마초절임 만드는중! 기대하시라!
이기주의에게서 "로리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뿌득)
루시퍼에게서 '에코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완전 감사+ㅁ+)
코이언니에게서 '구체관절인형의 모에함'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ㅋㅋㅋㅋ)
텟샤에게서 '사진'이라는 주제로 되받았음 ㅇ<-<(정말 무한돌리기 하는거야ㅠ?)
코이언니에게서 '카에데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네요 (벌써 세개째..ㅇㄱㄴ)
라쓰한테서 '타로카드'
현이한테서 '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 사랑해!!!!!!!!!!
지니님으로부터 '각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기뻐!!!!!!)
카야언니로부터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욧샤-!!)
레라님으로부터 ' 킨키키즈'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아리님으로부터 '아라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생각해주셔서감동~)
아리송히님으로부터 '아이바 마사키'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닻별이에게서'니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_<...!)
아람이한테'니노'라는 주제를받았서혀...........
카즈(부인)에게 '마츠삐'를 명받았습니다( ̄∧ ̄)ゞ
편애님한테 [팬픽]이라는 주제로 넘겨받았습니다♡
니노피스로부터 '밧키'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혜빈아고마워^-^*)
세이밧짱언니로부터 "니노밍"이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꺄하하하<<;;)
럽으람군 동생으로부터 '사쿠라이쇼' 라는 주제를 명받았습니다 (ㅠㅠ_)
천해 언니로부터 ... ` 아유카와 타이요` 라는주제로 받앗삼..
두번째로 타이요사마에게 '준쇼' 라고 받았어요. 하악하악..
시누이 양파양으로부터 ........'준쇼'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ㅡ^
살앙스런 초호로부터 '캡틴오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리다의뇨자 다람양으로부터 '의 딸'(...)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닐라언니로부터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어익후*>.<*)'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단발곰으로부터 '이수옵화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 이라는 주제로 받았씁니다.
카오루님으로부터 '이수씨'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늄에게 '엔드리케리'로 받았습니다.
진 언니에게 '대장(...)'으로 받았습니다.
정은양에게 '직장생활'이라는 주제조 받아버렸습니다/
이프님에게 - 카무님하는 '빵'이라는 주제를,
└ 데쮸님하는 '악기'라는 주제로 받았쎄요'ㅁ'/
그리고.. 이 두사람에게 각각 '낭쿤님' 과 '전신마비노기'로 바톤을 받은 즈아[-]
알헤이님에게 '수능'으로 받았습니다ㅇ>-<
뮬희님 바톤은 으쩔까여잉
기왕 생각해주셨는데 저 이러고있고OTL
미타치 양에게 비툴커뮤니티로 받았습니다.
무닌에게 '나 ㅋㅋㅋ 너말고 나 무닌으로'으로 받았습니다.
카메님이 문헤일로님으로부터 은혼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카메님으로부터 '고등학교'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제윤님으로부터 '이치마루 긴' 을 주제로 받았습니다......만세 누님사랑해요
릭쿤으로부터 '미국'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릭쿤 사랑해 ㅠㅡㅠ ♡<야
치비양으로부터 '이엔양이 생각하는 치비' 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엄마 어떻해..ㅠㅡㅠ<림
(망할)다이엔으로부터 '오덕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후광
에로알로부터 '솔로부대'를 주제로 서술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거좋은데?ㅋㅋㅋ
시한날개로부터 '자신의 오나전 특별하고 괴상하고 아스트랄 그로테스크한 그 정신세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주]
흑묘로 부터 '패왕총수'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당신 내가 패왕 총수인거 어떻게 안거지.
스테아님께 '료X쥬다이'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사랑합니다 스테아님 ㅎㅇㅎㅇㅎㅇㅎㅇ<
쇼우언니에게서 '사랑스러운 달달 뭉탁' 이라는 주제를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뭉탁이다 뭉탁!!!!(하트뿅뿅)
나쁜 덕구놈 <미탁>이에게 '배치기를 서술하시오'라는 주제를 받았서요ㅋㅋㅋㅋㅋ 하여간
루야에게 "실피드"로 받았음 (뭘하라고 ;ㅁ;)
거참은 실피드로부터 "캐안습"을 주제로 받았음.
엔들리스는 거참형으로부터 "대건고"를 주제로 받았음...
여기에 덧붙여, 휘향이한테 "수능"이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함.
쑤우능 엔들리스로부터 "쪼꼬"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합니다 !
원치는 않았다만, 쑤우에게서 '엘뤼엔과 카노스'라는 주제로 서술하게되었슴다.
휘향이는 세번째로 우리아빠(유르넨)에게서 우리아빠(유르넨)에 대해 서술하게됬음.
밍밍한맛은 휘향에게서 휘향에대해..... 서술하라고.... =ㅅ=?!
설탕은 밍밍한맛에게 음악 이라는 주제를 받았슴
탱자는 설탕님에게 만화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다
킴쫑은은 소올딸양에게 핑크라는 주제를 받아버렸습니다. (털썩)
바베는 킴쫑은에게 친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마워!)
프루는 바베르카에게 마비노기라는 주제를 받았어요()
베트는 프루에게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를 받았다.(ㅇ.ㅇ)
차이로스는 베트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았다.
나나군은 차이로스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고야말았다.()
우울ㅂㅣ는 나나군에게 사진이란 어정쩡한주제를 받았다
유하진은 우울이에게 줄넘기란 황당한주제를 받았다(버엉)
플리아는 유하진이에게 패션이란 심오한주제를 받았다...
레드슈릅은 플리아누님에게 미대입시 인생이라는 안습한 주제를 받았슴
카라는 레드슈룹에게 뱀파이어기사애니화라는 오덕한 주제를 받아따.
리피안은 카라에게 조막 혹은 막조라는 므흣한 주제를 받았습니다<<...
알리움은 리피안에게 작붕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적혈은은 알리움으로부터 아이실드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에데는 적혈로부터 코스프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거참난감하군]
갸트는 에데로부터 으로부터 박샤넬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내가더난감해인마)
나츠미는 갸트님으로부터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헙
킬러는 나츠미님으로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네다.(뭐야, 이사람)
소우지는 킬러님으로부터 바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에라이)
콩쨈은 소우지로부터 건담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이녀석♡)
설빈은 콩쨈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와짱)
지교는 설빈님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팬심의 끝은 어디인가요 ㅋㅋ)
시월새벽님은 지교님으로부터 계절을잊고핀꽃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매우 착하나 주제였다능)
이딸기님은 시월새벽님으로부터 짧은스커트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무서운 녀석같으니)
백씨님은 이딸기님으로부터 만화(혹은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뭔가 근원적인;;;
헤이즈님은 백씨님으로 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궁금했던거냐!
사장님은 헤이즈님으로 부터 어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었다고!!
이카님은 사장님으로 부터 문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금 장난하는겁니까!!!너무하셈 !!
클리는 이카님에게로부터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사랑해요,이카님~~~
유즈아인은 클리님에게로부터 '목욕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하시는군요, 클리님
우도는 유즈아인님에게로부터 '네일아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ㅜ 유즈님
모토는 우도님으로부터 '해리포터'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고마워><1111)
갑돌이는 모토님으로부터 '소설'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으하하 언제나 화해와 같은 관심 감사
몽상가들은 갑돌이로부터 '영화'라는 주제를 받았음. 위의 '화해'를 '하해'로 고치고 싶어 근질근질
레몬섬은 몽상가들 님으로부터 '차소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초록불은 레몬섬으로부터 '팥'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파파울프는 초록불님으로 부터 '환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어핀드는 파파울프님으로부터 '환도'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펄은 고어핀드님으로부터 '이명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민노씨는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라는 주제를 받았다능...
써머즈는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인우인은 써머즈님으로부터 공개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빨간여우는 지인우인님으로부터 자동차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데보라는 빨간여우님으로부터 사랑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심플은 데보라님에게 리폼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에코♡는 심플님께 에코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치겠습니다^^;;;
라라윈님이 넘겨주신 바톤입니다.
[★ 에코님께.... "인기비법을 공개해 주신다면?"]네분께 받은 바톤중 가장 잇기 어려운 바톤이었습니다.
"인기비법"이라뇨 ㅠㅠ OTL
이런표현을 해주실만한 제가 아니라고 판단되기에,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언젠가도 포스팅을 한적이 있지만, 댓글이 많이달리기에 "인기"가 많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전, 그게 언제나, ㅋㅋ 제가 많이 헤짚고 다녀서이지,.
제가 뭔가 특별(?)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과 쉽게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비법이라면,
바로 Give & Take 죠.
받기만 해서도 주기만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주고+받는것이 적절하게 어울러질때, 그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소통 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준 것 이상을 받는것은, 부담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점 점 블로그에 찾아주시는분들이 늘다보니, 저역시 다른 블로그에 방문이 예전처럼 잦을수 없다는걸 블로깅 하면서 느낍니다, 이건 블로깅을 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느끼실꺼에요~
하지만, 다른분들께 받는것 만큼 주려고 나름 노력합니다. 아직은 부족할지 모르겠지만요^^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 어떻게든 인사를 전할생각이거든요~^^;;
이야기가 딴곳으로 새버린 느낌이네요 ^^;;
시율님이 넘겨주신 바톤입니다.
음식이란음,."음식"이라는 단어보다 "요리"라는 단어였다면 글쓰기가 조금 더 편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왠지 "음식"하면 그냥 먹는거라 생각하지만 "요리"라 하면 만드는 과정이 포함되는 것이라서요~
물론 먹는것을 좋아하지만;;ㅋㅋ 전 그거 못지않게 만드는것 자체를 좋아하는지라,^^;;
음식이 주는 감동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이야 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때, 이거 너무 맛이좋아, 그 사람(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두 아우러서)과
먹었으면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는거 너무 행복하지 않나요?
직감적으로 다가온 음식
직감적이기 이전에 본능으로 부터 느낄지도, ^^
좋아하는 음식
그저 초콜릿;;; ㅋㅋ 카카오 초콜릿 그 쓴맛을 좋아합니다.;;ㅋ
달콤하면서 씁쓸한, 인생의 맛 같음,.
달콤함을 가장한 쓸쓸한 인생처럼,
씁슬함을 가장한 달콤한 인생처럼,
세계에 음식이 없다면?
요리가 없인 살수있어도 음식이 없인 살수없지 않을까요? 공기없이3분, 물없인3일 음식없인 한달이란 말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