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스토리내에서 광풍(?)이 불고있는
바톤터치 릴레이 입니다.

여길가도,.저길가도,.
한번씩을 보게 되는데요,.

조심 조심 무조건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며칠간 네분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사실 한두분이였다면, 아마 그냥 거절을 하게 됐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오늘 4개의 바톤을 잇겠습니다.^^;;

바톤을 넘겨주신 네분께는 이렇게 한꺼번에 포스팅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톤을 받을때마다 릴레이 포스팅을 한개씩하는건 좀 무리라고 판단되어 한꺼번에 하게 되었으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바톤을 받은 순서대로 작성했습니다.

첫번째

Яа†цĸ¡εŁ Аη†оη¡о Ðаη†е 卍님이 넘겨주신 릴레이 주제 보기


두번째

심플님께 받은 바톤 릴레이 보기


세번째

라라윈님의 바통터치 보기


네번째

시율님의 바톤 릴레이 보기



블로그 개설이후 지금까지 2번의 바톤릴레이를 한적 있습니다. 그때 마다 전 마지막 주자였습니다.
바톤릴레이가 넘겨주신분이나 넘겨받은 분이나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임은 확실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너무 넘쳐나는 릴레이를 선호하는 편은 아닌지라^^;; 바톤은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그렇다고 바톤을 넘겨받아서 부담이 됐다는건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재미있게 했으니깐요^^)


릴레이 경주에서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주자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 이제 제가 골인했습니다. ^^ 즐거운 일요일 오후보내시길~ 전 조금 뒤에 쇼핑나갑니다^^v



이렇게 단어를 지정받아 하는 바톤 릴레이,.
바톤넘게 주신분들께 죄송할만큼 ㅠㅠ
부족한 글솜씨라 그런지 표현이 더 어렵군요~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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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ject: 릴레이 주제 문답 ; 『산책』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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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ubject: 소중한 것들이 주는 근심 (부제: 파란토마토님 바통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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