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한 일상들 가운데,
좋은 사람들과 좋은곳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야 말로,

그 지친하루하루를 달래주는
활력소인듯싶다.

주말은 앞뒀던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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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함께 피곤에 쩔은(?) 상태로 찾은 곳은 바로 동부이촌동의 와인바 Half Past Ten
좋은사람들과 즐기는 와인한잔이야 말로, 그간의 피로를 샤르르 풀어주는약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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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 마자 중앙에 이쁘게 진열된 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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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으려 두리번 거리다 문득 창문밖으로 보이는 불빛들이 유난히 더 반짝 거렸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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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따라 처음간곳이였는데, 이집의 매력은 바로 두둥~♬~♪  한강의 야경이 보이는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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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무얼 마시고 먹을까 고민할 시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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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위에 따스한 초도 좋았고, 테라스 넘어로 보이는 한강의 야경도 너무나 좋았던곳,.
잠깐의 한강의 야경에 빠져 정신을 잃었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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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세팅되어진 "Half past ten pizza" 하프패스트텐의 이름을 달고 있어서 가장 무난할꺼라 생각하고 시켰던 피자이건만,.
너무 맛있다. ㅠㅠ  치즈와 꿀, 게다가 얇은 도우로 이런맛의 피자가 나오다니,.(고르곤졸라 피자맛이랑 비슷)
한판을 눈깜짝할사이 ,.정신을 차리고 나니 피자접시는 비어 있었다,.ㅋㅋ 호텔주방장 출신의 요리사분들이 해주신다고 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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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크림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더욱 선호했던 나를 "크림소스가 더 맛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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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라비아따 토마토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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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병이나 마셔버린 와인;;;ㅋㅋㅋ
사실 와인은 뭐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함께한 사람들이 마시는대로 그냥 따라마시기?ㅋ
>.<

한창 먹고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순간,.테라스에서 한층더 올라갈수 있는곳을 발견,.;;계단을 따라 올라가보니,.아니 아까보다 야경이 더 잘보인다 @.@ 진작에 여기 앉을껄 하는 후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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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past ten… "10시반" 좋은 사람들끼리 일을 마치고 모여서 즐거움을 나누기에 제격인 시간~ 그래서 와인바 이름도 "하프 패스트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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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여기 저기 기웃기웃 거리기 ㅋㅋㅋ
뒤로 보이는 야경은 금요일밤과 즐기기에 정말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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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에서 보이는 야경 @.@ 사진이 어두워서 아깝지만,.ㅠㅠ
이촌동 주택가 사이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장소는 이촌역4번 출구로 나와서 곧장 직진하다가 큰길이 나오면 우측으로 걸어서 파출소하나를 지나쳐 신호등이 나오는데 건너기만 하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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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오면서 찍어본 우리가 앉았던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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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간이 지나고,.
신기하게도 정말 10시 반쯤 되니,.손님들로 가득;;

이거 외국같이 나와서 맘에 드는데?ㅋㅋ

담에 저랑 와인한잔 하러 가실분?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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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분위기 잡고 싶은 날엔…half past ten!

    Tracked from Energizer Jinmi's Blog! 2008/06/10 10:11  delete

    분위기 있는 이야기를 갖고 한달 만에 찾아온 에너자이저입니다J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얼마 전 친한 친구 소개로 WINE BAR를 갔어요. 한번 가고 분위기도 맘에 들고 음식도 괜찮아서 종종 찾곤 했는데, 지난 금요일 에코님과 다시 찾았답니다. J Half past ten… 10시 30분… 좀 독특한 이름을 가진 와인바예요. 일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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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ergizer jinmi 2008/06/10 0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기 중간에 등장하는 아가씨가 혹시 나?;;;;;;;;;;

    분위기 참 좋았죠^^ 와인도 굳!

  2. BlogIcon 하류잡배 2008/06/10 0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멋진듯. ㅋㅋ

  3. BlogIcon 리틀우주 2008/06/10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횻!! 저요~
    근네 님하, 사진이 넘 아쉽당~
    디카 어서 질러라~ ㅜㅜ

    • BlogIcon ♡에코や 2008/06/10 10:08  address  modify / delete

      님하 담번에 가치가염~
      ^^
      사진은 그날 저 말고 함께한 사람들이 찍은 사진들 역시 그렇습니다 ㅠ
      너무 어두웠어요
      유유

    • BlogIcon Energizer jinmi 2008/06/10 10:12  address  modify / delete

      담에 같이가요^^ 저녁에 가야되요^^
      그래야 분위기가 살아요~ ㅎㅎ

      에코님, 트랙백선물 드리고 가요 ㅎㅎ

    • BlogIcon ♡에코や 2008/06/10 10:26  address  modify / delete

      님하, 민희살고있는 동네에염
      동부이촌동 자이 아파트 옆입니다.ㅋㅋ

      나중에 함께 다시 한번 가봅세다
      낄낄

  4. BlogIcon 펀펀데이 2008/06/10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아직 마트표 와인밖에 못마셔봐서! ^^;
    저런데서 근사하게 마시려면 자금의 압박이 좀 예상되는데요? ㅋ
    복분자가 짱이여~ ㅋㅋㅋ

    아... 울 여친도 저런데 데리고 가서 좀 먹여줘야는데
    맨날 수육 족발 이런것만 먹이고 있으니 살만찌고... ㅡㅡ;;

    • BlogIcon ♡에코や 2008/06/10 10:24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은 가격대가 다양하니까요 생각만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스파게티 이런것도 만원대구요~^^
      족발보다 싸요 ㅋㅋ

      뭣보다 가끔 분위기 내기엔 ㅋㅋ좋죠^^히히

  5. BlogIcon 마키♡ 2008/06/10 1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인바군요~~ㅋㅋ 근데 전 술을 못마셔서 패스..
    그나저나 크림소스 스파게티는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는 맛있어 보이네요~

  6. BlogIcon 가별이 2008/06/10 1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파게티는 원래 크림이 더 맛있고 해물이 별로라는.. 어정쩡한 해물은 맛 없어요. 닝닝해서..

    그건 그렇고 와인바라니 이 갑부.. 저 안주에 저 와인.. 도대체 얼마를 쓴거임?

  7.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10 1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입니다.
    와인도 좋아라 하고...
    저런데는 혼자가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8. BlogIcon 콜린멕레이 2008/06/10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분위기있는곳에서 한번 마시고싶지만... 돈이없어서 -.-

    • BlogIcon ♡에코や 2008/06/10 11:49  address  modify / delete

      가격과 분위기 그 묘한 상관관계에 언제나 눈물 ㅠㅠ

      그치만 생각만큼 그리 비싸진 않았어요^^
      히히

      나중에 학교 졸업하고 회사다니시고 하면 저런곳 가끔씩 가보시는것도^^

  9. BlogIcon D. 2008/06/10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요~!!
    저런분위기 좋다~ㅋ

  10. BlogIcon 맛짱 2008/06/10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분위기 쥑입니다.^^

  11. BlogIcon 호박 2008/06/10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넘 어두워 아숩습니다 ㅠㅠ
    호박이 없었으므로 아숩습니다 ㅜㅜ

    담에 한번 낑겨 갈수있을까.. 기대살짝 해보며 아쉰맘을 고이접어 나빌레라 하고갑니다=3=33
    오늘두 즐팅^^v

  12. BlogIcon 철희 2008/06/10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훙..@_@..아주멋지군요~~:)
    살짝이나마 외국에 있는듯한 분위기일꺼같아요 ㅋㅋㅋ

    저도 저런분위기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13. BlogIcon 맨큐 2008/06/10 14: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곳은 저 좀 데리고 가 주셈. ㅋㅋ

  14. BlogIcon 거선생 2008/06/10 1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말로만 듣던 와인바군요..
    저도 저런 곳 멋진 분들과 언제 가보고 싶어요

  15. BlogIcon 인스마스터 2008/06/10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멋스런 분위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걸요~

  16. BlogIcon 데굴대굴 2008/06/10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인?..... 바......ㅂ.... orz..

  17. BlogIcon 카르사마 2008/06/10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의물방울이라는 만화책을 보고나니 와인에 관심이 생기더군요..ㅋㅋ
    맨먼저 향을 느끼고 그다음 맛을보는..;

  18.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6/10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훗.....여지 없이 염장샷은 나오고.......와인바 문화, 참 멀리서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ㅎ

  19. BlogIcon 영경 2008/06/10 18: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가 완전 편안하다 못해 잠이라도 잘 수 있겠걸요. ^^
    연인들은 물론 지인들과 가서 담소 나누기엔 좋겠어요.

  20. BlogIcon 레이징 2008/06/10 18: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분위기가 정말 대박인데요???
    그나저나 마, 맛있겠다 ㅠ_ㅠ 지금 밥먹을 시간대라능... (...)

  21. BlogIcon 디노 2008/06/10 1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굳이다.
    저런곳을 알아도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패스~
    아우 피자가 먹고싶네
    피자에 포도쥬스만 있다면..ㅠ.ㅠㅋ

  22. BlogIcon Fallen Angel 2008/06/10 19: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같은 날은 시원한 맥주가 땡기네염.. *.*...
    피자가 맛있어 보이는데 저기에 맥주가...냠...;;;;

  23. BlogIcon 핑키 2008/06/10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bar는 두번인가 가봤네요 ㅋㅋ

  24. BlogIcon 티아 2008/06/10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고 많이 하겠습니다.^^;

  25. BlogIcon jyudo123 2008/06/10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26. BlogIcon 별바람 2008/06/10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전망도 좋고...맛난 음식도 나오고..맛난 와인까지..
    나머지는 에코님 같은 미녀분과 함께 와인을 한잔 하는 건가요?ㅎㅎ

  27. BlogIcon 태공망 2008/06/10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 와인바~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소주.. 맥주도 좋지만.. 가끔 분위기에 취해 마시는 와인도 정말 좋지요..^^

    • BlogIcon ♡에코や 2008/06/11 11:31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사실 와인은 잘 모르거든요
      ㅋㅋ
      그치만 제대로 분위기와 함께 취하는건 와인이 역시 최고더라구염 ㅠ

  28. BlogIcon Linetour 2008/06/10 2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강 조망과 분위기 넘치는 촛불.
    와인바에서의 피자, 스파게티
    그리고 친구가 있으면 금상첨화지요

  29. BlogIcon 이리나 2008/06/10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있어보이고 좋네요 하지만 음식 먹을 땐 조명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

  30. BlogIcon Druid 2008/06/11 0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여기저기 와인바가 생기더군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지금 심히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ㅠ_ㅠ

    맛난 치즈에 와인 한 잔, 너무 생각나는 밤이네요

  31. BlogIcon comodo 2008/06/11 0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 남산 부근의 와인바에서 일했던 기억이 있는데.. 크크 참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비싸고..... 뭐 그랬던 곳이었어요. 기억이 나는군요, 헤헤

  3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6/11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곳은 저도 좀....에코님~ㅋㅋ

  33. BlogIcon pLusOne 2008/06/11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가 좋아 보이네요...^^

    진열장에 놓인 거 하루에 한병씩만 비워도, 우와 행복하겠습니다...ㅋ

  34. BlogIcon 2008/06/11 15: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인바라~ 럭셔리 해요! 흠~
    학생은 그저 부러울 따름 ㅠ

  35. BlogIcon kkommy 2008/06/11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홍~ 얼마전에 본 그 곳이군요.. ㅎㅎㅎㅎ
    저 같이 갔으면 좋겠어용.. ^^/

  36. BlogIcon 산다는건 2008/06/11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일 점심 저녁을 된장찌개와 김으로 해결하는 저에게 머나먼 벽이 느껴지는 곳이군요..후후

  37. BlogIcon 찬우넷 2008/06/11 2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분위기가 정말 좋아보입니다.ㅎ

    얼른 귀여운 짝을 맹글어야 이런곳도 다니고 그럴텐데 말입니다. 잉잉~

  38. BlogIcon latteppo 2008/06/12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와인바...ㅠ.ㅠ 가고싶어요-
    (저 수많은 와인병에 눈이 띠용-!)
    분위기있는곳에서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와인도 한잔-!
    OK!^^
    이탈리아 음식인 스파게티는 주로 집에서 만들어먹긴 하는데 저런분위기에서 먹고싶은맘이...마구마구!
    맘먹고 함 떠야겠네요-!!! 불끈!ㅋ

  39. BlogIcon 투모로우 2008/06/12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부이촌동, 친구사는 동네라 종종 가던곳인데 :)
    작은 커피숍이나 가게들 많고 사람 복작이지 않아서 좋아요.
    사진보니 배고프다 ㅠㅠ
    ㅋㅋ

  40. BlogIcon 고군 2008/06/12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이 쏘신다면 무조건 갑니다.
    빈대 쵝오!! ㅋㅋ

    분위기 넘흐 좋네요.

    와인 이름은 외우기 어려워서;;
    저렇게 먹은병사진을 찍어놔야 뭘 먹었는지 잊어먹지 않는다는 ㅋㅋ

    • BlogIcon ♡에코や 2008/06/12 10:21  address  modify / delete

      켘 ㅋㅋ

      제가 아직 저하나도 건사 못하는 처지라서 ㅋㅋ
      쏘는건 담에
      ^^

      맞아요 와인은 뭐 먹은지 잘몰라서
      병찍어 놔야 ㅠ

  41. BlogIcon Julie. 2008/06/12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르곤졸라치즈 좋아하는데. 피자 맛있어보여요.
    좋은곳에서 맛있는 식사하셨다니 이 새벽에 그저 부러워요 ㅠㅠ

  42. BlogIcon 첫눈e 2008/06/12 0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맥주를 이시간에 꺼내먹어야 하나?
    배에서 또 요동치는군요 꼬르륵~~

  43. BlogIcon 고기 2008/06/12 0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술고파졌어요.

  44.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06/13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와인은 잘 모르지만 와 분위기 정말 좋았을거 같아요. 정말 커피한잔을 마셨더라도 저런 분위기라면 정말 좋았을거 같아요~

  45. BlogIcon 따고니 2008/06/16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넘 좋아 보이네용...
    음 혹시 와인 잔으로 주문 가능한가요? 한 병 시키믄 쓰러져 잘 것 같아서..--;
    가격의 압박도 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