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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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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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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의 생일날 35명의 친구들 앞에서 차인 "조이"(카메론디아즈)
아버지 사장님 마저 해고시켜버린 "잭"(애쉬튼커처)

그 둘은 라스베가스로 떠난다.
처음만난날 4시간 만에 결혼에 이르게 된 그들은
헤어짐 앞에서 300만 달러의 잭팟에 당첨이 되고,
300만 달러를 차지하기 위한 그들의 동거와
재미난 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
로맨틱 코미디는 이정도 루트는 따라야 할것같은~^^
너무 뻔한 스토리지만, 즐겁게 웃을 수 있었던 영화
그 모든 재미를 다 배제 시키더라도
애쉬튼 커처 보는 재미로도 충분한~




간만에 너무 즐겁게 봤던 영화,.ㅋㅋ
신나게 웃어버렸던것같다.

이래뵈도(?) 영화보면서, 좀 잘 놀라는 편이라;;;
(아무것도 아닌거에 놀라기, 남들 안우낄때 혼자웃기, 조금 슬퍼도 막 울기;;;정도로)
오버하는게 아니고,.원래 그렇다 보니,.
영화를 같이 보는 사람들이 좀-.- 싫어하는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영화관에서 핸드폰 받는 개매너보다 더한 매너없음의 궁극을 찾았다고 볼 수 있겠는데;;;
바로 옆자리 여인의 썪는듯한 발냄새-.-

신발을 벗고 왼쪽발을 오른쪽 다리에 걸친 그녀에게서
풍겨져 나온 발냄새는-.-

진통제 부작용으로 두통약도 잘 먹지 않는내가 두통약을 찾고 싶을만큼 심했던,.
소심한 나는 역시
"냄새나는 발좀 치워주세요"라는 말한마디 못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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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라스베가스 후기 & 간만의 나들이

    Tracked from 센군의 디자인밴드 2008/06/09 00:14  delete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2008 (What Happens In Vegas..., 2008)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98 분 | 개봉 2008.05.29 톰 본 카메론 디아즈(조이), 애쉬튼 커처(잭)... 공식사이트 www.foxkorea.co.kr/vegas 외국사이트 http://www.whathappensinvegasmovie.com/ 간만에 머리식힐겸 영화 한편..롯데시네마에서 보게 되었는데 역시 웃고 즐기기인 제..

  2. Subject: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WHAT HAPPENS IN VEGAS)

    Tracked from 우주정복기 2008/06/10 09:37  delete

    가끔 사장님은 멋지시다. 음하하, 직원들 단체 영화 관람이라는 ... 히힛, 바로 오늘 ~ ^^ 남자직원들은 인디아나존스 4 여자직원들은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평상시 카메론 디아즈 의 미소를 좋아하는 지라, 보고싶다... 그랬는뎅~ 음하하. 요즘 왜이리 일이 내가 원하는대로 되는그얌?? 오호호~ 여튼 간략한 스토리는 조이(카메론 디아즈) 와 잭(애쉬튼 커처) 가 황당하게 결혼을 하여 부부가 된 뒤 잭팟!!! 잭팟!!! 잭팟!!!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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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曹魔王 2008/06/08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영화도 재미있나봅니다^.^
    나도 얼른 스킨작업마무리하고 쿵푸팬더 글 써야겠음돠..
    스킨바꾸는 작업은 넘 싫어여..ㅠㅠ 귀찮음

  2. BlogIcon 카르사마 2008/06/08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론 디아즈.. 많이 늙었군요.;; 미녀삼총사 이후로 그녀가 나오는 영화를 거의 보지 않았지만서도..;;

  3. BlogIcon Early Adopter 2008/06/08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가서 봐야겠네요..ㅎㅎㅎㅎ

  4. 2008/06/08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에코や 2008/06/08 01:59  address  modify / delete

      옆에 어떤 여자가 앉았는데 정말 냄새가 심각했다는
      ㅠㅠ

      내 주변엔 왜 그런사람들만 앉는건지 흑 ㅋ

  5. BlogIcon 철희 2008/06/08 0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나다 가서 봐야겠네요 ㅋㅋㅋ
    빨리 캐나다 가서 티켓 한장으로 2~3편 보는 신공을 발휘를 흐흐흐

    아웅.. 근데 그 여자분때문에 영화보다 기분 팍 상했겠어요 ㅠㅠ

  6. BlogIcon 콜린멕레이 2008/06/08 0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카메론디아즈는 마스크에서 엄청이뻤는데 세월이 거참 ㅋㅋㅋㅋ
    아 발냄새 저도 예전에 독서실갔을때 옆사람발냄새가 쩔어서 ...그냥 포기하고집에왔었..

  7. BlogIcon 별바람 2008/06/08 0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냄새보다 무서운건 커플석에서 영화는 안보고 이상한 짓거리를 해대는 열혈염장커플족!
    영화보러 간 영화관에서 그런 짓을 하면 당장 내쫓아버리는 감시원을 배치해야..(눈물)

  8. BlogIcon 거선생 2008/06/08 0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저 영화 보고 싶었는데...
    평일에는 시간이 안 나고 주말에 사람 많은 영화관은 가기 싫고...
    아~ 이를 어찌하면 좋으리까...

    어제 밤에 주말의 명화로 나비효과를 봤는데요
    어쩜 그 때나 지금 저 스틸컷이나 변화가 없는건지... 멋집니다요~!!

    • BlogIcon ♡에코や 2008/06/09 09:17  address  modify / delete

      애쉬튼커쳐 너무 멋져요^^
      저도 사람들 많을땐 영화관 가는거 별로라서
      좀 한산한 영화관 찾아다닌다능;;ㅋㅋ

  9. BlogIcon Julie. 2008/06/08 0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볼생각없었는데 로맨틱코미디라는 말에 뿅~ @.@ 보러갈래요! (로맨틱코미디 광팬ㅋ)
    카메론... 웨케 늙었는지..ㅠㅠ 미모는 변함없지만 애쉬옆에 있으니 더 그래보이나..;; ㅋㅋㅋ

    옆자리 여자분 발을 슬쩍 내려주지 그러셨어요;;ㅋㅋ
    전 그럴때마다 냄새에 민감하지 않는 제코가 사랑스럽답니당ㅋㅋㅋ

  10. BlogIcon comodo 2008/06/08 0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은 이야기들은 영화에 대해 무슨 이야기가 더 나오려나 했었는데 갑자기 발냄새 이야기로 끝이 나니 완전 피식 했어요 크크, 완전 반전드라마 :)

  11. BlogIcon 헨리 2008/06/08 08: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냄새가 얼마나 심하셨길래 ㅠㅠ 그나저나 저거 평론이 캐머론 디아즈의 오버연기가 장난아니라 그러던데요 ㅋㅋ

  12. BlogIcon 종횡무진 2008/06/08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제목만 봐도 이 영화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알아서 보기가 싫다는 ㅋㅋㅋ
    발냄새가 얼마나 심하면 그렇게 심하기 풍기는지 그나저나 에코님 참 고생많이 하셨겠네요
    곳곳에 엄습한 커플족의 공격과 옆에서 풍기는 고약한 향취에 ㅋㅋㅋ

  13. BlogIcon latteppo 2008/06/08 0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략 줄거리만 보아도 내용은 대략 예상이가는영화지만- 그래도 관심이 가는영화~
    애쉬튼 커처의 연기를 좋아해서-ㅋㅋ
    (우리 사랑일까요?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봐서~)
    스틸컷상에서의 카메론 디아즈의 모습...많이 나이들어보이는군요- 역시 세월은....^^;
    글구 영화관에서 그런 비매너의 사람들 간혹가다가 있죠- 그래도 발냄새는 처음듣는군요-ㅎㅎㅎ; 완전 꼴불견이네...
    (저같은경우는 뒤에서 발로 의자 툭!툭!차는사람...제일 짜증나요...-_-; )

  14. BlogIcon 마기 2008/06/08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냄새가 심한 여자가 무서운건지..아님 7~8센치의 스텔레토힐 신고 발 아프다고 짜증내는 여자가 무서운건지..
    그나저나 여자분이 안전화를 신었나요..
    도대체 뭘 신었길래..썩은내가..

  15. BlogIcon Druid 2008/06/08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뻔한 스토리기는 한데 구성을 참 재미있게 해놨더군요
    아주 유쾌하게 관람했습니다
    애쉬튼 커쳐의 연기도 상당히 좋았구요^^

  16. BlogIcon kkommy 2008/06/08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아으아으~ 저도 보고 싶어요~ +_+
    그나저나 어떤 발냄새였길래.. ㄷㄷㄷㄷ

  17. BlogIcon 원심무형류 2008/06/08 1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포영화 보고 오셨군요

  18. BlogIcon 에버  2008/06/08 1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스베가스라길래 전 21이라는 영화인줄 알았네요 ㅋ
    300만달러가 좀 부럽네요 ㅠㅠ

  19.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6/08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틀우주님과 같이 보셨군요.
    ㅋㅋㅋ
    그나저나 그 옆에 계셨던 여자분에게 한마디 못하셨으면 이렇게 라도 하셔야죠.
    "어디서 이상한 냄새 나...발냄새..몇칠 안씻은거 같은데...(같은 일행에게..)너는 안나?? 내가 이상한가??"
    하며 두리번 거려야죠.
    그래야 옆자리 여인네가 의식하고 발을 내릴지도 모르거든요.
    저는 이런 방법으로 위기를 대처했답니다.
    ㅋㅋㅋ

    • BlogIcon ♡에코や 2008/06/09 09:24  address  modify / delete

      리틀우주는 한참전에 보고 왔고;
      저는 어제 본건데요^^:;;;;;

      저도 냄새난다고 소리내고 싶었지만 ㅠ

  20. BlogIcon hs7 2008/06/08 2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제목이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인가요? 저도 이런 영화 좋아하는데 ^^
    어서 봐야겠어요~

    여자들 스타킹에서 나는 발 냄새보다 전 향수냄새를 더 싫어해요.. 머리 터질만큼.

  21. BlogIcon 버그니? 2008/06/08 2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빤한내용을 어떻게 만드냐가 중요하겠죠~ㅎ
    재미있다니 캠핑장가면 한번 봐야 겠네요~

  22. BlogIcon 재아 2008/06/08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걸 볼까 하다가 쿵푸팬더를 봤는데, 쿵푸팬더도 너무 재밌어요~!

  23. BlogIcon 재아 2008/06/08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걸 볼까 하다가 쿵푸팬더를 봤는데, 쿵푸팬더도 너무 재밌어요~!

  24. BlogIcon LIVey 2008/06/08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발냄새...덜덜덜 무섭군요ㅠ

  25. BlogIcon keiruX 2008/06/08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
    그렇죠. 냄새는 참.-_-;
    전 거친 숨소리에 땀냄새가 냈던 기억이;
    여자분이었는데.-_-;;

  26. BlogIcon 레이징 2008/06/08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 발냄새라니... 고생많으셨어요 ㅠ_ㅠ

  27. BlogIcon 고군 2008/06/09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 자막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옆자리의 여자분 하니까 리틀우주님이 생각난다는 ㄷㄷㄷㄷ;
    다행이 같이 안보셔서 오해는 없네요 ㅋ

  28. BlogIcon 강자이너 2008/06/09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아즈 누님..그새 많이 늙으셨어요..후..

  29. BlogIcon 마키♡ 2008/06/09 0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나봐요...근데 전 멜로는 별로.ㅋㅋ

  30. BlogIcon 철희 2008/06/09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 극장같이 출/입구가 따로있는게아니라..
    출/입구를 같이쓰다보니.. 나와서 일하는 애 눈 샤샥 피해서 바로 옆관으로 튀어들어가면 되죠.. ㅎㅎ

  31. BlogIcon 참참 2008/06/09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냄새... ㄷㄷㄷ
    영화에 집중이 안되겠네요...

    그냥 그럴땐 같이 간 친구에게 얘기하는 척하면서..
    그 여자에게 들리게.. " 아.. 저 여자 발냄새 무지 심해.. 내 왼편에.. 그래.. 저 여자.. " 라고.. 하면...

    아마도 쪽팔려서 바로 나갈듯... ㅡ.ㅡㅋ

  32. BlogIcon 인스마스터 2008/06/0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재밌게 보셨군요~ 저도 시간 내서 봐야겠네요!

  33. BlogIcon 베쯔니 2008/06/09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보다는 발냄새....

  34. BlogIcon rudo 2008/06/09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냄새나는 발좀 치워주세요.
    -_-;; 안습.ㅠ_ㅠ

  35. BlogIcon 카렌♪ 2008/06/09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냄새라... 뭐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렇죠 ㅎㅎ;
    재밌을거 같네요 ^^

  36. BlogIcon Fantasmata 2008/06/09 1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주가 잘 생겨서 더욱 더 보고 싶어지네요. 로맨스 영화 잘 안 보는데...
    디비디 나오면 빌려봐야겠습니다.^^

  37. BlogIcon 아도니스 2008/06/0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그걸 뭐라고 하면 상대방쪽에서도 무안해 할 것 같고, 그렇지 않고 발끈한다면 이후 영화보는 건 물건너가는거니...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38. BlogIcon 산다는건 2008/06/09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느끼는 덧글의 압박이군요. 라스베가스....이 의외로 재밌는가 봅니다. 평들이 상당히 좋군요. 하기사 스피드 레이서가 다시는 운전을 못 하도록 사망시킨 영화니...

  39. BlogIcon mepay 2008/06/09 2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만에 웃으셨다니
    여자와 남자의 감수성은 다르지만 한번 코드를 맞춰 볼까요..ㅎㅎ

  40. BlogIcon 찬우넷 2008/06/09 2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발냄새 =_=;;;
    도대체 어떤 냄새였길래 핸드폰 받는 개매너보다 더 하다는 평가를... ㅡㅜ.

  41. BlogIcon 영경 2008/06/10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영화 재밌나 보네요.
    저도 얼마 전 영화보는데 옆에 커플 분들이 앉았는데 여자분이랑 제가 서로 옆자리였죠.
    여자분 말 하나하나 할때마다 입냄새가 영화관을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심했는데 나오기도 그렇고 해서 정말 철인경기 한다고 생각하고 꾹 참고 봤던 기억이 나네요. ^^

  42.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06/13 15: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들 지나가신 포스트에 마지막 댓글달기중이네요 ㅎㅎ
    아....로맨틱 코메디가 호러 코미디가 안된게 다행이네요. 왠지 숨가쁘게(1분에 1호흡?) 영화보셨을거 같아요~ 하하

  43. BlogIcon joey 2008/06/26 1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보고싶은데......지방은 내렸다는 소문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