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고 있는것 같아"
그녀의 한마디에 이내 기분이 좋아졌다.
딱히 어떤 말을 꺼내지 않아도,.내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잘 읽어내주는 그녀가 있다.
내가 입술을 찡그리는 이유를 알고,. 내가 웃는 이유를 말하지 않아도 알아채준다.
하나의 기억속에 있는 그는,. 한달간 단 하루도 쉬지 않고,.아니 쉬지 못하고 일을 한적이 있었다,.
토요일에도 쉬지못했으며, 일요일에도 일을 해야했었다,.특수한(?)일에 종사했던 탓도 있었지만,.
그렇게 거의 한달만에 그를 만난적이 있었는데,.스트레스에 머리 한가운데가 휑~해보이는 느낌에,.
한달새 5키는 빠져버린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안쓰러워 하는 나에게 그는"무척 힘들고 피곤해,. ,.. ... 그래도 이걸 하는게 좋아"라고 말한적이 있다.
그는 그일을 정말 좋아했다. 비록,.하루의 여유조차 허락해주지 않은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버린 지금 저 말이 떠올라서 그에게 뒤늦게 묻고 싶은게 생겨났다. 제게 과연 정말이였을지;;;;
피곤하고,.지친다.
다섯정거장이 남았지만,.벨을 누르고 내렸다,.
오늘도 여전히 머리와 가슴은 쉴새없이 싸운다.
둘중하나는 이겨야 할텐데,.
꿈을꾼다,.꿈을꾼것같다,.꿈을꿔야겠다,.
p.s 블로그에 너무 무심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 다시 블로그에 풀어야겠다;;;
될까 모르겠지만;;;;;; 에~잉;;;
Tag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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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힘내세요!!! @ω@
일등,.감사해요^^
히히
새로운 귀여운 아이콩 모양이 맘에 드네요
가운데 저거는 W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한거에요?ㅋ
ㅎ 하시고 한자키 누르면 특수문자나오는데요.
거기서 키보드 방향키 → 5번 누르시면 보일꺼에요..^ω^
ω 하하 맨 마지막에 있네요 ㅋㅋ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
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
그런데 저는 꿈만꾸고;;;거기서끝나서 문제인듯;;;ㅋㅋ
에코님, 화이팅입니다. 존꿈 꾸세요~ ㅋ
네 고맙습니다. ^^
세바님도 좋은꿈 꾸셨기를^^
일기장을 읽는 묘한 기분이네요 ^^
일기를 쓴거니까요^^
히히
주말 잘 보내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이제 집으로 가볼까 합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기운내시라는 말 밖에는
그말이면 충분하죠 뭐^^ 감사합니다^^
기운내십시요.
"꿈"이라는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그대가 생각하는 미래는 훨씬 더 가까이 곁에 있습니다.
청춘과 젊음이라는 힘으로 밑천삼아서 말입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음,.식사량을 줄이진 않았는데;;;ㅋㅋ
뱃살만 자꾸 더 늡니다
우울하네요 ㅋ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힘내세요~!
꿈이라는거 목표라는건 있어야 인생이 좀더 알차지는거 같아요.
-시규어 로스 최근에 알게된 밴드인데 저두 너무 좋아해요~^^
ㅇㅇ
노래 완전 넘흐 좋아서 폭 빠져있다능 ㅋㅋ
안녕하세요, 에코님. 사춘기 소년입니다- 은근 은근 궁금하였는데, 요 며칠 ezina 님 블로그에서도 그렇고, 에코님 사진을 보게 되네요. ㅎ 좋습니다. 꿈 꾸시는 모든 일, 다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관심 가지고, 지켜볼 게요. 화이팅- ^^
제 사진 이미 예전부터 공개되어 있었는데요;;
아마 사진마다 모습이 다 제각각일껄요?ㅠㅠ
힘내세요~~^^ 기운 차리시고 다니시다 보면 언젠간 기분 좋은 날이 올거에요^^
마키님 고마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꿈을 꿔본지가 언제인지.. -_-;;
이젠 내가 꿨던 꿈이 무언지도 기억이 안나요.. ㅠㅠ
항상 화이팅 하세요~ +_+
언제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 남친님도 일이 좋아서 하는거지만 힘이 들다고 얘긴하는데 그때마다 내조라는걸 못하고,
삐딱하게 나갔던... 지금 생각하니 참 무심하고 그야말로 생각이 없었던거 같아요.
오빤 현실적인 대답보다 위로랑 격려가 필요했던것뿐인데요.
위로랑 격려 뭐 그것보다도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힘이 될수도 있는거구요
언제나 이쁜사랑하십시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에코님~!!!힘내세요~!!ㅋ
저도 힘내야겠군요~!!ㅋ
블로그도~!
멋집니다!!ㅋ
디닷님 올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에코님 힘내세요!! 으쌰으쌰!
인스마스터님의 넘버원이 유독 눈에 들어오는 밤이네요^^
엑호, 내가 어제 너땜에 필받아서 울었어. 암튼 나도 어제 바보짓 같이 했다.
어 일때문에 남친에게 당했던 설움이 떠올라서 아주 울컥;;
일을 안할수도 없고, 나도 맘 같아서는 탱자탱자 케세라세라 하고 싶단 말이지..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문제지..암튼 너무 고민하면 주름만 는다;
저 이미 주름이 가득찼잖아요 ㅠㅠ
어떻게 없애지?
링클이레이져도 별로 제 주름을 없애주질 못하나봐요 ㅠㅠㅠㅠ
거꾸로 생각해보면......
'이걸 하는게 좋아'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스스로 무너지지 않았을까요? 일종의 자기 최면이나 자기 암시 같은.. 그런거요. (전 종종 씁니다. '난 절대 꽃미남이다'와 같은 종류의....)
저도 자기최면을좀 해둬야 겠는걸요?^^
감사합니다^^
히히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블로그좀 하세요^^
뭔가를 꿈꾼다는 건 항상 아름답죠.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말이죠.
부담없이 블로그에 풀어놓으세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실 거예요. ^^
영경님 덕분에 힘이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도 얼른 집으로 =3=3=3
저도 항상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희망이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아직도 살아갈 용기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에코님~!
번뜩맨님은 정말 꿈이 가득한 분 같아서 부럽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1
비밀댓글 입니다
네^^
그럴수 있다면 좋겠네여^^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요즘 제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잘 찾아가지도 못하고 그러네요..ㅠ
순간 제 싸이에 '꿈을 꾼다' 라고 적어뒀기에 흠짓 놀랐습니다
저도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제... 실행할 시기가 온 것 같네요~ ^^
바람처럼~님 보면 언제나 원하는걸 실행에 옮길줄 아는 사람 같아요^^
히히
멋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에코님 힘내세요~
에코님에게는 잘생기고 멋진 제가 있지 않습니까<<
하하~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 거세게(?) 쏟아져 내리더라구요,.
간만에 시원하게 비맞고 돌아다녔다는;;;ㅋㅋ
많이 바쁘신가 봐요~
힘내세요! ^^
입술을 찡그리는 이유, 저도 알 것 같은데..
또 다른 이유가 있으려나요? ㅎㅎ
아빠는 당연히 내가 입술찡그리는 이유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ㅋㅋ
아마도... 그 친구분도.... 정말 힘들고 지쳤을거에요..
하지만, 자신에겐 뭣보다 재밌겠죠... 전... 그럴거 같은데...
^^
네,.즐거운 일을 한다는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그쵸?
꿈을 꾸겠다고 다짐하며 잠이 들고선 꿈을 꾼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어쨌든 꿈은 휴식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불가능한 생활을 하시는것같긴 하지만 쉴 수 있으시길.
그꿈이 그꿈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뭐든 꾸고 싶네요;;;
ㅎㅎ 제가 말을 꼬아서 해놔서 그렇지 에코님이 말씀하신 그 꿈 이야기 맞아요^^;
비밀댓글 입니다
저는 오늘 9시에 일어났어요.
^^
오늘은 버터스폰지케잌을 만들었습니다.
아무맛도 나지 않더군요;;낄낄
비밀댓글 입니다
오올~ 잘 지내고 있는겨?
몹시 궁금^^
저 원래 이뻤던거 아니고요?ㅋㅋㅋㅋㅋㅋ
미안요ㅋ -.-^
힘내세요~
남들보다 열심히 살기 때문에 머리가 아픈 것 아니겠습니까^^
내일은 푹 쉬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장대비가 내렸어요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맞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요^^
헤헤~
잘 지내고 계시죠?^^
와..역시 저 사진 완추에요..너무 잘 나왔어요..물론 본판이 좋으셔서..그렇지만..흠..ㅋ
블로그 멋져요..짱짱..^^
님하,.ㅋㅋ
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해요 ㅋㅋ
히히
우리 예전같은 즐거운(?)시간을 가진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ㅠㅠ
전 꿈을 꾸고 있는것 같아라는 말이 왠지 행복해 보인다라는 말처럼 들리는데....
요즘 많이 피곤하신가요? 지치신가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힘들때는 꼭 있는거 같더라구요.
에코님에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그 꿈을 계속 꾸고 키워나가길 바래요.
꿈을 포기한다면 남은 미래도 함께 포기한다는것과도 같으니까요.
* 배경음악 정말 좋아요 >_<
배경음악 맘에들어요?ㅋㅋ
ㅋㅋ 넴
ㅋㅋㅋ
저도 어렵게(?)구했어요 ㅋㅋ
전 쉽게 구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님도 참 ㅋㅋㅋ
저도 요즘 많이 정신없고 여유가 없었네요.. ㅠ
아 여유가 필요해..요...
철희님 캐나다 생활이 바쁜가봐요?^^
힘내요~
아자 아자
네네 블로그에 풀어놓으세여 >ㅂ<
이젠 기쁠때 슬플때 심심할때도 블로그 생활화 ^^;되가는중 ;;
그러게요^^
요즘 좀 바쁘단 핑계로 블로그 넘 소흘했어요 ㅠ
표정에 분위기가 무르익었어요. 참 편안한 표정 같아요.
저때는 편안했었거든요
^^
잘지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