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신주쿠로 돌아와서는~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려 했으나,
비도 오고
여건상 그러질 못했으므로,
숙소에서 대충 정리후

신주쿠 일대 쇼핑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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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큰 지출항목이였던,
ㅋㅋ
나이키 에어포스1

검정색 사려했는데,
없었다. +_+

검정색 너무 사고팠던지라,
고민좀 됐는데,,,.

서울보다 싸서
질러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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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온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찍은사진,

일본의 자판기는 정말 다양하다,
목마르지 않아도 음료수 뽑아마시고 싶었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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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 어두웠지만,
신주쿠 서쪽은 높은 빌딩들 엄청 많았다.
숙소 바로 앞에 보이던 큰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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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볼까 하다가 그냥 지나친 술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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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데 ㅋㅋ 비피해서 잠깐 들어갔다가,

공중전화가 울나라 예전 공중전화 같다. 색깔은 이쁜 초록색 +_+
꾸겨진 반바지의 압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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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에 도움이 될까 하고,
얘하나 사오공,.
맛은 ㅠ.ㅠ
비타 오백같은거는 바라지도 않았건만.
표현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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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사오공,
물좋아하는 난,.
물 계속 사마셔야 해서 너무 불편,

그래서 담날부터는
호텔에 비치되어 있던 무선포트에 물 끓여서
녹차 우려서 들고 다녔는데,
저 일회용 녹차맛이 너무 좋았다.
많이 씁슬하지도 않고,
다른 녹차에 비해서 좀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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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돈까스 이후에
저녁은 안먹은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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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들고온 컵라면,
젤로 맘에든점은 컵라면 안에보이는 건데기들이
정말 그림처럼 비교적 제대로 들어있다.ㅋㅋ
옆에 도시락은 구성이 참;;ㅋㅋ
삼각김밥 내용물을 잘못골랐는지
뭔지
모를 양념된 짠덩어리가 들어가 있어서 ㅠㅠ
겉에 뭐가 들었다고 씌여있었겠으나
못 읽어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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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마실것들이랑 과자도 좀더 사오공,
아사히는 여기서도 즐겨마시던건데;;ㅋㅋ
전날 마신 기린맥주가 더 맛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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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잔 마시고
꿈나라로,.

이틀날 제대로 돌아당기질 않아서,
구경한것도 별로 없다+_+

아쉽,.아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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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

신주쿠 일대를 돌아보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백화점 입구 앞에 섰다가 본,
티파니 팔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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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전날 하라주쿠 GAP에서 산,
린넨셔츠랑 가죽벨트,.
GAP매장 정말 많더라는,

신주쿠역에도, 하라주쿠에도, 오다이바에도, 시부야에도 있었던가,
암튼 몹시 많았다,
간곳마다 봤으니,

생각보다 마니 저렴하다,

셔츠는 5800엔짜리 50%할인해서 2900엔,.
벨트는 3600엔짜리 20%할인해서 2880엔,.

뭐 내가 다녔을때가 세일기간이라 더 쌌는지 몰라도,.
암튼 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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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repure.tistory.com BlogIcon 고군 2008/07/09 1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걸 다 뱃속에 담으셨나요? ㄷㄷㄷㄷㄷ

  2. Favicon of http://www.watchesspaces.com BlogIcon replica watches 2012/05/14 1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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