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3

from 이것저것/Diary 2008/09/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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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난히 (?) 짧은 추석연휴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오만가지 고민과 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라도,.
    달님을 보고 소원을 빌 준비를 해야할것만 같은,.ㅋ

  • 책 2권을 선물받았는데,.
    책선물은 언제 받아도,.기분좋아요~! 뭐든 선물이 기분안좋은게 있으랴만은,.ㅋㅋ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천도서"라고 되어있네요;;;ㅋ

  • 새벽세시, 바람이 부나요?
    뭔지 모르게 참 제목이 매력적이란 생각에 사고 싶었던 책이였는데,.ㅋㅋ

    [당신 생각을 많이 해요.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밤에도,
      그리고 그사이와 그 바로 전, 바로 후에도 ]

  • 역시 명절은 기름지군요;;;
    고만 먹어야지;;;

  • 짧은 추석연휴 탓에 집에 내려가지 못한 사랑스런 친구를 내일 집으로 초대(?) 했는데,.
    오랜만에 제 방을 보고 놀랄까봐 걱정이군요,.ㅋㅋ
    호수공원가서 자전거나 태워야 할까봐요,.ㅋ

  • 달님이 똥그랗게 떳더군요,.
    소원비셨나요? ^^ 달님이 우리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줬으면 좋겠네요~

  •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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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13 2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수공원이라니, 제가 살고싶어하는 일산에 계시군요 에코님~^^

    책선물은 언제든 기분 좋아요^
    저도 책선물 무지 좋아한다는~*
    다 읽으면 스포일러성 리뷰도 환영합니다. ㅎㅎ
    즐거운 한가위인데 뭘 하고 계시나요? 혹시 저처럼 열블로그?? ㅎㅎ

  2. BlogIcon Ray 2008/09/13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른살 심리학....하나 장만해야겠군요.ㅠㅠ

  3. BlogIcon 철희 2008/09/14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 추석 잘 보내세요~~

    앗..에코님도 일산 사시는군요...ㅎㅎㅎ
    저도 전에 거긴 가봤었는데..ㅋ

  4. BlogIcon k.b.d_star 2008/09/14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번 추석이 맞긴 맞는지 모르겠군효,, (그냥 빨간날+1정도)
    아무튼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5. BlogIcon 마키♡ 2008/09/14 1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일이라도 휴일이 있다는 게 다행이라는...
    에코님도 추석연휴동안 좋은 시간 보내세요^^

  6. BlogIcon 디노 2008/09/14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 즐거운 추석보내세요~~ㅎㅎ

  7. BlogIcon 데굴대굴 2008/09/14 1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목표는 추석때 1kg빼기 입니다. (라고 허공에 외치고 있습니다) ㅡ,ㅠ

  8. BlogIcon 명이 2008/09/14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서른살의 심리학은..저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ㅠ_ㅠ

  9. BlogIcon 리틀우주 2008/09/14 2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미, 어제 못봐서~
    님하, 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엄"에게 많이 고맙고 따랑한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글구 서른살의 심리학, 후딱 읽고 넘기삼~
    19일쯤 넘기시면 타이밍 아주 좋을듯!! ^-^

  10. 2008/09/14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1. BlogIcon Zet 2008/09/14 2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선곡 탁월하시군요. 한가위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 ㅋ.ㅋ

  12. BlogIcon 기사양연 2008/09/14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금 책을 하나 읽고 있느데 하나 올려서 트랙백 날리지요~~^0^

  13. BlogIcon powder flasK 2008/09/14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좋아하는 곡이네요 두번째달-서쪽하늘에ㅜ
    옛생각이 새록새록ㅋ

  14. BlogIcon 2008/09/15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서 나이 공개가...흠. ^^
    한가위 맛난 음식 많이 드셨나욤!?
    전 내내 일만 ㅠ_ ㅠ 온몸이 쑤셔요

  15. BlogIcon Evelina 2008/09/15 0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른살의 심리학은..;;
    목록만 읽으면 됩니다. 그러면 가슴이 무너질 것 같다는..
    내용은 그냥그냥

  16. BlogIcon 브리드 2008/09/15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행복함이 잔뜩 묻어나는 포스팅이네요^^
    추석 잘 보내셨으리라 믿어효 ㅎㅎ
    서른살의 심리학 왠지 저도 끌리는데요;후훗^^

  17. BlogIcon 거선생 2008/09/15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달님을 봐야 했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자버렸어요..ㅠ.ㅠ
    좋은 소원 비셨나요..?

  18.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9/15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른살의 심리학 사려다가 안사고 왔는데...투모로우님이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한해가 다 간 느낌입니다. 세월은 추체 할 수 없이 빠르군요.

  19. BlogIcon LIVey 2008/09/15 1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선물... 저도 한번쯤은 받고싶어요ㅠㅠ

  20. BlogIcon 시앙라이 2008/09/15 2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은 다 읽으셨나요??

  21. BlogIcon 천칭자리 2008/09/15 2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 선물이라.. 부러워요.. 전 책 선물을 추석 때 받은 적은 없는 것 같네요 ㅠㅠ
    이번 추석은 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냥 후루룩 지낸 것 같네요
    차에서 이동하는 시간만 많고 ㅠㅠ 정작 제대로 쉬지 못한 것 같아요
    내일 아침이.. ㅠㅠ 걱정됩니다.. 너무 피곤해요

  22. BlogIcon 베쯔니 2008/09/15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른살 ㅠ.ㅠ

  23. BlogIcon 팅이 2008/09/16 09: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른살의 심리학 ... 정리를 잘해놓은 책 같아요.
    그냥 마음을 조금 편하게 해주더라구요.

  24. BlogIcon 산다는건 2008/09/16 0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번에 받은 꽁돈(?)으로 책 좀 사야겠습니다. 이제 슬슬 율리시스도 다 읽어가고 말이죠. 그나저나 저는 아무리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0.1g 밖에 늘질 않았군요....그래서 지금 몸무게 65.01kg...;;;

  25. BlogIcon seollem 2008/09/16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추석 잘 보내셨나요?
    피곤하고 힘들어도 다시 일상 속, 화요일이네요...
    아자아자!!! ㅋㅋㅋ

  26. BlogIcon Linetour 2008/09/1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시절로 다시 돌아 가고 싶은 마음이 없는 한 사람..

  27. BlogIcon 넷물고기 2008/09/16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친구가 "밤이되면 모든여자가 예뻐보인다는 일산에 산단말이야?" 라고 해서... "어디서 그런 x소릴 듣고왔냐" 라고 지긋이 답변을 했죠. 암튼 일산짱 (?)

  28. BlogIcon 센~ 2008/09/17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모자는?
    긍데 왜 책 제목이 나에게 질문하는 건가요;;;새벽세시에 바람이 부나요?
    모릅니다...ㅡㅡ;;

  29. BlogIcon silverline 2008/09/17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완전 공감하며 읽었던 책이에요.^^
    가을에, 지금 우리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 될 듯.^^*

  30. BlogIcon 한군 2008/09/17 16: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딱 지나버린 연휴만큼이나 하루가 훌쩍 지나갔음 하는데 긴~~~하루네요.
    책선물보다 값나가는게 없지 싶네요. 비용 대비 효과..ㅎㅎ

  31. BlogIcon joey 2008/09/20 18: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읽어봐야할꺼같네요
    같은 30살....

    아마 명절이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건
    어른들의 말씀..
    눈초리...

    이런것들 아닐까요....

    한국에서 여자 30은......
    마냥 어린애가 아니기에....

    휴......

  32. BlogIcon Mr.번뜩맨 2008/09/21 2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엑호님도 책을 좋아하시나봐요.. 드뎌..가을로 접어드려나 봅니다. 이놈의 더위가 좀 사그라질까요?^^

  33. BlogIcon 세라비 2008/09/22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곡 정말 좋네요~ㅋ
    전에 들어봤었는데...
    삘받아서 컬러링 설정 고고싱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