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 짧은 추석연휴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오만가지 고민과 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라도,.
달님을 보고 소원을 빌 준비를 해야할것만 같은,.ㅋ
- 책 2권을 선물받았는데,.
책선물은 언제 받아도,.기분좋아요~! 뭐든 선물이 기분안좋은게 있으랴만은,.ㅋㅋ
-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천도서"라고 되어있네요;;;ㅋ
- 새벽세시, 바람이 부나요?
뭔지 모르게 참 제목이 매력적이란 생각에 사고 싶었던 책이였는데,.ㅋㅋ
[당신 생각을 많이 해요.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밤에도,
그리고 그사이와 그 바로 전, 바로 후에도 ]
- 역시 명절은 기름지군요;;;
고만 먹어야지;;;
- 짧은 추석연휴 탓에 집에 내려가지 못한 사랑스런 친구를 내일 집으로 초대(?) 했는데,.
오랜만에 제 방을 보고 놀랄까봐 걱정이군요,.ㅋㅋ
호수공원가서 자전거나 태워야 할까봐요,.ㅋ
- 달님이 똥그랗게 떳더군요,.
소원비셨나요? ^^ 달님이 우리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줬으면 좋겠네요~
-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v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수공원이라니, 제가 살고싶어하는 일산에 계시군요 에코님~^^
책선물은 언제든 기분 좋아요^
저도 책선물 무지 좋아한다는~*
다 읽으면 스포일러성 리뷰도 환영합니다. ㅎㅎ
즐거운 한가위인데 뭘 하고 계시나요? 혹시 저처럼 열블로그?? ㅎㅎ
네,.저도 너무 읽고 싶었던 책들이라 얼른 읽어보려고요^^
어제오늘은 실컷 놀았답니다.
ㅋㅋ
서른살 심리학....하나 장만해야겠군요.ㅠㅠ
서른살 나름 매력있지않나요?ㅠ
에코님 추석 잘 보내세요~~
앗..에코님도 일산 사시는군요...ㅎㅎㅎ
저도 전에 거긴 가봤었는데..ㅋ
ㅋ 캐나다엔 추석없죠?^^
히히
요번 추석이 맞긴 맞는지 모르겠군효,, (그냥 빨간날+1정도)
아무튼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마자요
너무 짧아서 이거 뭐 ㅠ
3일이라도 휴일이 있다는 게 다행이라는...
에코님도 추석연휴동안 좋은 시간 보내세요^^
마키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셨어요?
이제 하루 남았네요 ㅠ
에코님 즐거운 추석보내세요~~ㅎㅎ
네 디노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 목표는 추석때 1kg빼기 입니다. (라고 허공에 외치고 있습니다) ㅡ,ㅠ
저는 2키로 ㅠ
근데 1키로는 쪘을꺼 같은 ㅠ
그러고보니..서른살의 심리학은..저도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ㅠ_ㅠ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지금 열심히 읽고있는중ㅋㅋ
흐미, 어제 못봐서~
님하, 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엄"에게 많이 고맙고 따랑한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글구 서른살의 심리학, 후딱 읽고 넘기삼~
19일쯤 넘기시면 타이밍 아주 좋을듯!! ^-^
네,.오늘 넘 즐거워써염 ㅋㅋ
우리 모자 너무 이쁜듯 ㅋㅋㅋ
그리고
저 그 손으로 뜬 모자 또 사고 시퍼염 ㅠ
우리는 도전하지 않고,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너무 세상의 많은 것들을 외면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정면승부하자구욧!!
길에서도 막 싸워보자구욧!! ㅎ
ㅋㅋ 저 그 뭐더라 암튼 그 모자도 사고 싶네염 ㅋ
님하,
카우보이 모자를 말씀하시는건지?
혹은,
백혈병 환자 모자를 말씀하시는건지요? ㅋㅋ
저 모자 백개 살래염~
비밀댓글 입니다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요^^
음악 선곡 탁월하시군요. 한가위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ㅋ.ㅋ
이미 마니 먹어써염,.ㅋ
제트님도 호주에서 못드신 맛난거 마니 드세요^^
저도 지금 책을 하나 읽고 있느데 하나 올려서 트랙백 날리지요~~^0^
님하는 무슨 책 읽고 있나요?^^
책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 ㅋㅋ 진도가 제대로 나갈지
모르그써염 ㅠ
'점핑'을 읽고 있지요^^
아 좋아하는 곡이네요 두번째달-서쪽하늘에ㅜ
옛생각이 새록새록ㅋ
^^
앗~저도 무지 무지 좋아하는 곡이랍니당ㅋㅋ
여기서 나이 공개가...흠. ^^
한가위 맛난 음식 많이 드셨나욤!?
전 내내 일만 ㅠ_ ㅠ 온몸이 쑤셔요
나이는 이미 며칠전에 대대적으로 공개되어 버려쓰 ㅠㅠ
서른살의 심리학은..;;
목록만 읽으면 됩니다. 그러면 가슴이 무너질 것 같다는..
내용은 그냥그냥
그런거요?ㅠ
아직 초반 읽고 있긴 한데 ㅠㅠ
뭔가 행복함이 잔뜩 묻어나는 포스팅이네요^^
추석 잘 보내셨으리라 믿어효 ㅎㅎ
서른살의 심리학 왠지 저도 끌리는데요;후훗^^
아앗~
잘 지내고 이찌염?^^
행복함이 묻어난건 아니고 ㅠ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은 가득한 ㅋㅋ
어제 달님을 봐야 했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자버렸어요..ㅠ.ㅠ
좋은 소원 비셨나요..?
네~소원은 빌었어여^^히히힛~
서른살의 심리학 사려다가 안사고 왔는데...투모로우님이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사볼까 고민 중입니다. 한해가 다 간 느낌입니다. 세월은 추체 할 수 없이 빠르군요.
정말 한해가 다 간 느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선물... 저도 한번쯤은 받고싶어요ㅠㅠ
책선물,.을 먼저 해보시는건 어떨찌?
책은 다 읽으셨나요??
아뇨 ㅋㅋ
책 선물이라.. 부러워요.. 전 책 선물을 추석 때 받은 적은 없는 것 같네요 ㅠㅠ
이번 추석은 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냥 후루룩 지낸 것 같네요
차에서 이동하는 시간만 많고 ㅠㅠ 정작 제대로 쉬지 못한 것 같아요
내일 아침이.. ㅠㅠ 걱정됩니다.. 너무 피곤해요
차에서 이동한 시간만으로 추석이 다 지나간듯하는ㅠㅠ
정말 피곤하네요 쉰것 같지도 않으공 ㅠ
서른살 ㅠ.ㅠ
왜 우나요??ㅋ
서른살의 심리학 ... 정리를 잘해놓은 책 같아요.
그냥 마음을 조금 편하게 해주더라구요.
벌써 읽으셨군요^^
ㅋㅋ
저도 얼른 읽어봐야 겠어요 ㅋ
저도 이번에 받은 꽁돈(?)으로 책 좀 사야겠습니다. 이제 슬슬 율리시스도 다 읽어가고 말이죠. 그나저나 저는 아무리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0.1g 밖에 늘질 않았군요....그래서 지금 몸무게 65.01kg...;;;
안늘어서 고민인 분도 계시다니 ㅠ
즐거운 추석 잘 보내셨나요?
피곤하고 힘들어도 다시 일상 속, 화요일이네요...
아자아자!!! ㅋㅋㅋ
피곤하고 힘든 일상이네요 ㅠ
그 시절로 다시 돌아 가고 싶은 마음이 없는 한 사람..
저는 이제 맞이한 터라서요^^;;
내 친구가 "밤이되면 모든여자가 예뻐보인다는 일산에 산단말이야?" 라고 해서... "어디서 그런 x소릴 듣고왔냐" 라고 지긋이 답변을 했죠. 암튼 일산짱 (?)
의문가득한 일산이군요
내 모자는?
긍데 왜 책 제목이 나에게 질문하는 건가요;;;새벽세시에 바람이 부나요?
모릅니다...ㅡㅡ;;
그날 그날 다르지 않나요?ㅋㅋㅋ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완전 공감하며 읽었던 책이에요.^^
가을에, 지금 우리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 될 듯.^^*
^^
준비는 잘 되고 있어요?^^
후딱 지나버린 연휴만큼이나 하루가 훌쩍 지나갔음 하는데 긴~~~하루네요.
책선물보다 값나가는게 없지 싶네요. 비용 대비 효과..ㅎㅎ
마자요~
책선물 너무 좋아요^^
저도 읽어봐야할꺼같네요
같은 30살....
아마 명절이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건
어른들의 말씀..
눈초리...
이런것들 아닐까요....
한국에서 여자 30은......
마냥 어린애가 아니기에....
휴......
전 아직 어른이 안된것 같은데,.ㅜ
어린애도 아닌채로 말예요 ㅠ
엑호님도 책을 좋아하시나봐요.. 드뎌..가을로 접어드려나 봅니다. 이놈의 더위가 좀 사그라질까요?^^
네,.오늘은 좀 적당히 흐린듯 하네요
이곡 정말 좋네요~ㅋ
전에 들어봤었는데...
삘받아서 컬러링 설정 고고싱합니다=_=/
그래요?ㅋ
맘에 드셨군요^^
컬러링은 잘 설정하셨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