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의 설 연휴 기간동안;;; 네편의 영화를 보리라 마음 먹었으나,.ㅋ 아쉽게도 두편으로 만족
적벽대전까지 시도해보려 했으나,.ㅋㅋ 실패~!!!
그러고 보니 두편 모두 실화군요,.^^ (스포일러는 없습니다.ㅋ)
아니면 살이 너무 빠져서 그런가?
암튼 그동안의 졸리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만족
영화 보고 나서 기억나는건
"He is not my son"
얄미운 존슨반장과, 반가운 존 말코비치
그것보다도 ,.감독은 물론 음악까지 맡았던 클린트이스트우드는 역시!!!
밀리언달러베이비때부터 알아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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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슈퍼맨도 이 정도로 만들어줬음 했었는데...[작전명 발키리]
Tracked from LivE is...'s HoliCwoRld 2009/01/29 09:19 delete**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오랜만에 ttl 무료 시네마에 당첨되어 보러 가게 된 '작전명 발키리' 사실 브라이언 싱어라는 감독의 이름을 들으면 '당연히'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지만 사실 그러한 기대심리를 조심스럽게 억제하고 있었습니다. 괜히 열광했다가 데일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런 기대는 영화 초반부터 제대로 엎어주시더군요. 대단하더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러한 긴장감과 캐릭터들을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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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히틀러 암살을 다룬 <작전명 발키리>,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릴러
Tracked from 호박툰 2009/01/29 14:38 delete어제(1/6일) 국내영화<작전> 제작보고회에서 김민정, 박용하를 만나고(^^) 바로 용산CGV로 슝~~ 날아가, 외쿡영화 <작전명 발키리> 언론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올만에 탐오퐈~ 만나서 좋았으~~~~~^^v 근데 영화제목이 발키리?? 난 탐오퐈~가 카사노바가 되어 뇨자들을 막 '밝히는' 그런영환줄 알았................ "퍽!" (-.@) 깨갱! 맨앞 줄에 앉는 바람에 스크린에 파묻혀, 자막 찾느라 힘들었지만(~.~) 2시간 여 동안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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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작전명 발키리, 내 마음대로 꾸며본 라스트 씬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1/31 10:31 delete교훈은 있지만 재미없고, 재미는 없지만 교훈 새겨야 할 영화 ‘작전명 발키리’ <작전명 발키리>, <어 퓨 굿맨>의 연출로 마무리했더라면... 실화의 한계를 벗어나 좀 더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마지막 장면을 연출 했더라면... 예를들어 친위대와 싸우다가 죽으면서까지 가족의 목숨을 살리는 장면으로 마무리 했다면... 영화는 톰 크루즈라는 이름만 있어도 모든 영화의 기대감은 증폭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작전명 발키리'중에서. 할리우드 최고 흥행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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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톰 크루즈의 "작전명 발키리"는 왜 실패했을까
Tracked from 영화웹진 팔러스 2009/02/12 00:44 delete톰 크루즈의 흡인력은 대단했다. 방학이 끝나가고 있는 주말 극장가에는 그것을 아쉬워하기라도 하듯이 중고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들 톰 크루즈 그 이름 아래 모여 든 것이다. 얼마전 홍보차 톰 크루즈가 내한했을 때, 뛰어난 팬서비스로 화제가 되었던 톰 크루즈. 그는 연기에서나 삶에서나 성숙한 연기자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가 주연한 <작전명 발키리>는 성공하기 대단히 어려운 소재를 택한 영화다. 누구나 아돌프 히틀러가 암살되지 않고 자살한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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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그들이 성공했어도 해피엔딩이었을까? ‘작전명 발키리’
Tracked from 눈을 감고 보다 2009/02/16 12:50 delete그들이 성공했어도 과연 해피엔딩이었을까? 작전명 발키리(Valkyrie) 2008년작 감독 : 브라이언 싱어 제가 <작전명 발키리>(이하 ‘발키리’)의 배경이 되는 사건인 ‘July Plot’, 즉 1944년 7월의 히틀러 암살음모사건을 알게 된 것은 고등학생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제 친구 중에 밀리터리 매니아(이하 ‘밀덕후’)가 1명 있었는데, 이 친구는 많은 밀덕후들이 그러하듯이 2차세계대전과 독일군의 매니아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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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우울한데 왜 우울한걸 보셨습니까??
더 우울하려고요~^^
헉..
발키리 보고싶은 영화라는 ㅎ
연휴 즐겁게 보내셨겠지요...
혹시 영화만 보신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ㅋ;
두편 다 꼭 보고 싶은 영화네요...
세상에 ! 졸리 너무 말랐다 ㅠㅠ 엄허..
조.. 졸리가 어디에 나오는거죠? (쿨럭~)
두편다 보고싶어서 갔으나,, 영화시간이 맞지않아서 적벽대전을 봤죠~
적벽대전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시간되면 두 편모두 봐야겠어요~
오늘 발키리 보았는데... 결말을 아는데도 자꾸 영화에 빠지게 되더군요ㅠ
흑흑 마지막 처형장면이 아직도 생각나네요ㅠㅠㅠ
공교롭게..이번 설날 연휴때 저 두편을 다 봤어용^^
다 괜춘~^^
특히 안젤리나졸리의 연기는 완전 브라보였어요
졸리 여사 작년을 넘어오면서 임신이다 뭐다 아마 몸이 많이 힘들 때였을거라 짐작이 됩니다~
뭐 그건 그렇고 체인질링은 저도 보려다 실패! 베드타임 스토리와 발키리를 봤습니다~
발키리는 내일이나 리뷰를 작성 할 듯 싶네요! 적벽대전도 보려다 실패! 위드 블로그 시사회 당첨되었던건데 아직 못 보고 있습니다~
발키리의 묘하고도 알수없는 긴장감이 영화보는내내 떠나지를 않더군요..^^
졸리누님은 너무 많이 마른것 같다는..ㅎ
졸리라고 말씀하지 않았다면 졸리인줄 몰라 볼뻔 했네요.
안젤리나 졸리의 또다른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네요..
설연휴는 영화와 함께 잘 보내셨군요..^^
극장가서 영화본지가 언제인가... 전 집에서 '포뇨' 잠깐 보다가 저질 화질에 그만 포기해버렸는데.
에코양이 부럽다는 ㅎ
발키리는 저도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체인질링은 금요일에 보러 가구요. 나름 기대가 되는 작품이지요...ㅂ
발키리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체인질링은 왠지 좀 떙기질 않아서.. ^^
헙! 두편이나 몰아서 때려주는 센쓰^^
트랙백 걸어야징.. 흐흐흐~ (왜 웃음소리가 이리도 음흉할까낭?? ㅋㅋㅋ)
울에코도 새해 '봉마니'
2222봉마니....ㅎ
이번에 띵띵부은 볼을 이끌고 영화나 볼걸 그랬어염
정말 거짓말 안하고 왠종일 꽃남만 보며 지냈에요 ㅎㅎ
사실 적벽대전이 끌립니다.
두 편 모두 괜찮지만...
^^ 재밌겠네요. 봐야지..히히
에코님 빠르시군요~ 두 개다 완전 기대하고 있는뎅...보고시퍼요~ㅎㅎ
설 잘 보내셨어요?
설연휴에 영화를 다~???
흐미~~부러운걸요^^...주말도 행복하시와용~~
영화를 많이 즐기셨네요^^ㅎ
저도 영화 엄청 많이 봤는데, 아그들 있으니 에니메이션만 보게 되더라구요-_-;;;
그런데 너무 재밌다는 사실^^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용^^*
두 배우를 보며 생각난건...
세월앞엔 장사 없다는거! ㅠㅠ
네편은 좀 무리하시는거같은데요?
두편정도가 제일 적당해요 ㅎㅎㅎ
그래, 밝히리는 무엇을 밝혀 줍디깡?? 껄껄
체인질링 참 보고 싶었는데. 내용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졸리는 좀 통통한게 매력이었는데....
에코님 말씀대로 살을 너무 빼서 좀 아쉽네요.^^
전 0편...
ㅠ.ㅠ
적벽대전이 가장 보고 싶습니다~
체인질링도 실화였군요^^
아웅 발키리 너무 보고픈데;;다음주 한주동안 지방을 내려가는지라
다음주까지 극장에 걸려 있으려나요 ㅠ_ㅠ
헛. 전 아직 새해가 오고 1달이 다 되어가도록 영화 한편도 못봤는데...
발키리 평이 좋으니 발키리도 보고 싶고
적벽대전 1편을 보았으니 2편까지 봐야 할 것 같고 그렇네요. (언제;
뒷북 리뷰를 하나 쓴 김에 트랙백을 걸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