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던져주시지 않는데, 저혼자 받아오는 것이 맞습니다..;;;ㅋ
OTL
우연찮게 보게된 편집장님의 라미사파리를 보고,. 그만 홀딱 반해 버렸어요 ㅠ
몰스킨다이어리와 라미사파리! 완조니 잘 어울리는 블랙의 한쌍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의 지름신은 더 풀가동 되었지요,.ㅠㅠ
그리하여 "살까?" 하고 단순히 고민을 한것 같은데 어느새 제 책상위에 있더라구여;;;
지난번 제이슨소울님의 블로그 환급금 이벤트를 통하여 문화상품권을 받게 되었는데,. 문화상품권에 사비를 약간 보태서~ 이 멋진 녀석을 구입 +_+ (사실 문화생활 즐기라고 주신거였지만;;ㅋㅋ제이슨 소울님 다시 한번 감사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케이스를 열고,.ㅋㅋ
사실 검정색이 젤 맘에 들었으나,.ㅠ 차마 편집장님과 같은색을 살 수가 없었다는..........
그래서 우선 빨간색으로 구매를 하긴 했는데,.그래도 아직도 검정색이 젤 이뻐 보입니다.
하지만,.이제 제것이 되었으니 끝없는 애정으로 감싸줘야 할듯,.ㅋ
검정색은 무광임에 반해 빨간색과 노랑색등은 유광입니다.
각인을 해준다기에 받았는데,. 이거 영 각인체며;;;각인색상이 맘에 안들어요 >.<
물를수도 없고,.
떨리는 맘으로 제가 좋아하는 노트에 써봤습니다. 새로산 만년필이라고, 손이 덜덜 떨려서 글씨가 맘에 안들게 써졌다능;;; 흠,.;;
펜촉은 제일 가는 EF로 선택했는데;;;생각보다 두껍네요;;;
그래도 비교적 착한가격으로 만년필 쓰기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참으로 적당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종이 위에 끄적일때 나는 사각사각 소리는 만년필이 아니면 줄 수 없는 매력이죠 ♡.♡
그리고 나서 받은 새로운 신상의 유혹은,.
바로 "책도장"
제겐 티스토리에서 받은 멋드러진 책도장이 이미 있긴 하지만,.저 캐릭터까지 들어간 쬐매난 책도장을 본 순간
다시금 저는 새로운 지름신에 시달리기 시작했답니다.;;
'이것저것 > Wowº'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푸드CF에 빠진 꽃미남에게 빠지다 (38) | 2009/03/12 |
|---|---|
| 라미(LAMY)사파리 만년필 (65) | 2009/02/03 |
| 화장품냉장고는 TV에만 나오는줄 알았어요 (44) | 2009/01/12 |
| 경기도에서 해넘이 축제를 즐길수 있는곳 (43) | 2008/12/25 |
Trackback Address >> http://echoya.com/trackback/433
-
Subject: 모토로라로부터의 선물... 예쁜 만년필 LAMY joy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2/04 19:11 delete선물 받은 지는 좀 됐지만 최근에야 쓰기 시작한 만년필 한자루. 살면서 만년필을 사용해본 게 손에 꼽힐 정도로 적은지라 LAMY라는 브랜드조차 몰랐지만 멋스럽고 고풍스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특유의 세련된 맛이 있는 제품이다. 제법 길쭉한 바디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매력적이기만 하다. 바디가 상당히 길긴 하지만... 쓱쓱싹싹~ 필기감도 나쁘지 않다. 아니 매력적이기까지 하다. 거기에 '라디오키즈'란 이름까지 세겨져있으니 호감도는 더욱 상승..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우 드디어 구입하셨군요. 라미라..
담에 만나면 보여줘도. 나도 확 사버릴까부다 ㅋㅋ
근데, 생각보단 글씨 잘 쓰는데요? 생각보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글씨 잘씁니다.!
님하, 전 검정색이 맘에 들 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쳇
ㅋ
헉, 이 반응은 모죠??
ㅋㅋㅋ
기엽게 봐주셈;;ㅋ
님, 오늘 많이 피곤하시군요~ ㅋㅋㅋㅋ
흥!
귀엽습니다 ^^
ㅋㅋㅋㅋㅋ
흐미 ㅋ
작년에 활동했던 한화체험단 미션 중에 대한생명에서 재테크 강좌를 듣는 것이 있었는데 그 강좌 끝나고 던져준 기념품이 라미 만년필이었는데 포장에 비해 허접한 디자인과 무지개 색같은 컬러로 인해서 모두가 몇 천원짜리라고 알았던 것이 좀 비싼 만년필이더라구요..
그때 그닥 만년필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누군가에게 선물을 준 거 같은데 누구한테 준 건지 기억이 ...ㅠ.ㅠ
몇천원 OTL
ㅋㅋ
저게 허접해 보일수도 있는 디자인이군요;;
저는 이쁘던데^^
그 선물받으신분은 엉겹결에 좋으셨겠다는 ㅋ
저 튀는 컬러랑 좀 싼티나는 클립부분으로 인해서 좀 싼티나게 느껴지더라구요...왠지 만년필은 몽블랑이나 파커 제품을 떠올리다보니...
저 튀는 색을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는데;;
개인적인 취양의 문제 아닌가요??
싼티난다니;;;
쩝
에코님도 접신(!)이 잘 되는 체질이셨군요. ㅋㅋㅋ
네 완전 빙의될 수준이라능;;;ㅋㅋ
토양이님의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에
무척이나 죄송했다능;;;ㅋㅋ
아! 그러고보니 만년필 촉을 사러 가야겠네요..
벌어져서 못 쓰게 되었답니다...ㅋ;
비쌀 것 같은디...
전 사실 얇은게 좋은데 얇은 촉 치고도 좀 두꺼워서 그게 좀 아쉽네염 ㅠ
저도 집에있는 책도장을 쾅쾅 찍어대며 에코님의 지름욕을 자극하겠어요~ㅋ
ㅋㅋ
책도장 보여주셈~!ㅋ
제가 불필요한 큰 지름신들을 여러 번 막아 드리지 않았나요?
이런 소소한 지름의 즐거움까지 거부하면 스트레스 받으실거에요.
LAMY는 저도 선물 받아서 아주 잘 쓰고 있지요. ^0^
저 조그마한 책 도장에는 11자까지만 들어간다고 해서
www.를 뺄 수 밖에 없었지요. 0_0;; 아쉽 아쉽..
네 여러번 막아주신 덕분에
지금의 라미가 있다능 ㅋㅋ
이히히
저는 그냥 모나미를 애용하는 1人.. 부럽...;;;
^^
저도 모나미 좋아해요 저는 모나미플러스펜 ㅋ
글씨를 예쁘게 잘 쓰시는 에코님 ^^
하하
감사합니당^^
한때 너무너무 갖고 싶은 만년필이 있었는데...
가격에 포기 했었지요...
쓸 수록 길이 드는 것이 매력인 만년필~
잘 쓰세요~
이히히
네 네 이것을 시작으로 만년필에 큰 관심이 생길듯해여 ㅋㅋ
아.. 요즘에는 펜 잡을 일이 많지가 않네요;
흠.. ㅠ
그런데 저도 글씨 덕분에 서기를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저도 예전에 서기를 했는데;;
그게 요즘엔 펜도 잘안쓰고 컴퓨터로만 작업하다보니
ㅠ
글씨를 점점못써지게 되는듯 ㅠ
갑자기 저도 만년필이....... 가지고 싶지만 ...
에코 님 처럼 명필이 아니라... ㅜ.ㅜ
하하
저도 명필은 아닙니당 ㅠ
찌찌뽕입니다. 나도 저거 똑같은거 있다눙^^
왠쥐 당좡 꺼내서 호박바보~라고 낙서라도 한줄 해야할것 같어.. ㅋㅋ
퇴근은 하셨삼(--?)
ㅎㅎㅎ
오옷
그래염?
호박님도 루인님처럼 같은곳에서 받으신거에요?^^
그리고 퇴근은 아직입니다 -- ^
어므낭 전 만년필을 안써서 모르지만
몰스킨다요리컷 보구선, 남친님 몰스킨다요리에 쓰시라구 하나 사주고 싶은맘이 굴뚝같은;
각인서비스도 그렇공- 예뻐요
앗 라미 만년필!
저는 작년에 흰 색으로 질럿네요ㅎㅎㅎ
검정색보단 빨간색이 에코님께 더 잘어울려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만년필 잡아본지도 10년은 된듯합니다..
앗 라미 만년필! 빨간색도 이쁘네요
전 검은색이 이뻐보이지만ㄷㄷ;
아. 제가 요즘 사려고 눈독들이고 있는 그 만년필이군요. (검은색도 유광있어요. 하지만 전 무광이 맘에 든다는) 뽐뿌를 주신 그분 제가 갖고 싶은 것 갖고 계시네요. 책도장까지 ...
역시 라미 사파리는 이뻐요~!
만년필이라.....책상위에 잡동사니들이 많다보니...에코님의 펜이 더 멋진데요~ 빨간색 이뻐요ㅋㅋㅋ 누군가에게 사달라고 쪼르고 싶어지는걸요~ㅋㅋㅋㅋㅋㅋ
요즘 아날로그로 회귀하는 기분입니다.
LP를 다시듣고, 라디오에 불을 지피고, 만년필을 손에 쥐고 등등~!
검정색도 사세요! ㅋ
오 왠지 럭셔리해보이는 만년필.. 참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건가.. 가뜩이나 악필인데 저는 거의 펜을 손에 쥘 일이 없어요. 죄다 컴터로 해결해서리.. 오죽하면 글쓰는거 귀찮아 넷북 샀겠어요 ㅠㅠ
매출증대에 지대한 공헌을 하실 듯...ㅎㅎ
잠시 방심하면 사고야 말 것 같네요^^
보자마자 가격 검색하고 있는 저도 접신이 잘되는 류의 인간인가봐요.,ㅜㅜ
전 검은색에...살포시 한표;;;ㅋㅋ 왜냐구요. 전 남자니까~~ㅋㅋ
제 손글씨는 미국방성에서도 못깰 정도의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장비의 구입은 대단히 망설여진다능..... -_-a
라미 제품도 좋지만, 확실히 디자인이 더 좋다능!!
다른 회사 제품들과는 다른 좀 더 젊고 밝은 느낌이 들어서 저도 좋아하는데 역시나 가격의 압박에 침만 흘리죠~ㅎㅎ
저도 라미꺼 만년필 쓰고 있는데... 만년필 만의 매력이 있더군요.^^;;
쓱쓱 잉크 밀리는 느낌이 참 좋네요. 근데 전 악필.-_-;;
만년필이라...
글씨 잘 쓰시는 분들의 사치... 아닌가요? ㅋㅋ
전.. 악필이라.. ㅠ.ㅠ
전.. 대신 멋진 키보드가... 땡겨요 ㅡ.ㅡㅋ
럭셔리 한데요~~
저도 독일제 샤프 14년? 정도 썼는데 누가 훔쳐 갔어요 ㅠ.ㅠ
빨간색이 더 세련되보이고 좋은데요 ^^
붉은 색상에 매끈하게 빠진 아가씨네요..
저 아가씨로 글씨를 쓰면 왠지 새침한 글씨가 써질 것 같은 느낌.. ^^
오.. 저거군요. 저거.
책도장이 이뻐요..ㅎㅎㅎㅎ
저는 왠지 검정색이 땡기는데요..
책도장 멋진데요~~~ 이야!!! 책도장의 유혹이 시작될것 같은데요~~ㅎㅎ
와우! 만년필....저는 만년필보다도 엔티크인 연필을 애용한다는...킁
우앙 저는 만년필보단 책도장이 눈에 들어오네요ㅋ
티스토리님하가 준게 있지만... 언젠가 주소를 바꾸게되면 고려를..ㅋ
만년필 정말 좋아보이네요. 전 아트펜 쓰고 있긴 한데 아트펜도 좋은데
역시 만년필의 고급스러움은~^^
일 만 명 규모의 필기구 동호회의 회장으로써,
만년필 포스팅을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좋은 만년필 구입하셨네요^^ 라미 만년필은 만년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고풍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 나름대로의 모던함이 참 매력은 매력이죠. (그래도 전 이상하게 사파리나 알스타는 안끌리더라구요^^ 2년 전에 샀던 비스타는 있지만요.)
혹시 비스타 보셨나요? 비스타 안보셨다면, 한 번 어떤 모델인지 찾아보세요^^ 데몬(투명만년필)타입의 만년필인데, 아주 멋집니다^^ 별로 라미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 저도 구입한 모델인.^^
책도장 넘 이뻐요! 역시나 지름신이 오신다는 ㅋㅋ
이 모델 .. 초등학생때 사용하다가 잃어버린 건데 (전 현재 35살입니다만) .. 모델명이 사파리였군요.
나중에 하나 다시 사야겠습니다. 정보 감사!
아... 라미 사파리 빨간색은 너무 이뻐요.. 이번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하나 구매를 했는데, 왠지 제가 갖고 싶더군요. 사용하는 만년필이 몇자루 있는지라, 더 지를수도 없네요..
글 잘봤어요 ^^ 남친 생일 선물로 라미 사파리 red 사주려고 해요
의미있는 말로 각인을 남겨주고 싶었는데, 에코님 글을 보니 그냥 깔끔하게 없는게 나으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각인비 5000원 들여서 하는 건데... 에코님 생각은 어떠셔요? ^^; 각인부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호..전 파랑색쓰는데..같은 라미식구만나 방갑네여.ㅎ^^
앗.. 에코님도 라미쓰시는군요..
저도 얼마전에 라미 핑크색으로 하나 맞이했어요..
검색하고 글 보던 중에 보니 에코님이시네요..^^
지금도 잘 쓰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