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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제 블로그에서 리뷰는 다녀온 제 시점에 쓰지 못하고;;; 한참이 지난뒤에야 쓰는 기 현상(?)이 발생;;
금요일 저녁 아주 늦은밤까지 술을 마시느라 토요일 놓칠뻔한 공연 +_+ 서둘러 충무아트홀로=3=3
(충무아트홀은 첨 가봤는데, 깔끔하고 크고 좋더군요!)
라디오스타 말고도 많은 공연이 상연중이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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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기는 앵콜 공연 기간을 보니;;;이미 공연은 끝났군요^^;;;
그날의 캐스팅은 김원준,정준하
뮤지컬공연장에서 만난 두명의 배우는,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을 맘껏 보여주었습니다.
공연장이 있는 2층으로 올라서자 한켠에서 끌레도르 행사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길래 받아서 맛나게 먹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연인들의 사랑고백 이벤트를 한 모양인지..;;;수많은 연인들이 진을 치고 있어 맘을 아프게 했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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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에서 다들 다정한(?)포즈로 사진들을 찍기에 저는 조용히 자리를 떴다는;;;
2006년인가 영화 라디오스타를 보면서 최곤을 연기하는 박중훈을 미치도록 때려주고 싶었는데,.
뮤지컬속 김원준도 역시 그러했다;;ㅋ
생각보다 정준하의 노래실력도 놀라웠고 @.@
뮤지컬 라디오스타 홈페이지에 (http://show-play.com/index_new.html)가면 나오는배경음악과 함께
"언제나 나를 최고라고 말해 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영화를 봤을때도, 뮤지컬을 봤을때도, 라디오스타를 보고 난뒤 느껴지는 생각들은,.
나를 항상 최고라고 말해 주는 나의 파트너가 있다면 인생에 있어 큰 선물을 받게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친구나 연인 이상의 partner for life
잠이나 자자~!!! -.-
그래도 역시 이러한 문화생활 덕분에 힘든 일상에 말랑말랑 기분전환 +_+ 며칠못가서 탈이지만,.ㅋㅋ
갑자기 이밤에 급 OST 사고 싶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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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뮤지컬 라디오스타 관람후기
Tracked from 湘來's 空間 2009/04/14 01:27 delete2월 20일(수) 뮤지컬 라디오 스타 티스토리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운좋게 예술의 전당에서 라디오 스타를 관람할 기회를 가지고 갔습니다. 사실 저는 뮤지컬에 관심도 없는 완전 초짜 관람객이라서 아는것도 없고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뮤지컬 좋아하는 여동생과 함께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차가 막히질 않아 의외로 일찍 도착하여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매표소로 달려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커다랗게 라디오 스타 포스터가 걸려있더군요 예매자/초대자로 구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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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라디오 스타 캐스팅이 더 좋은듯해요..^.^
김원준 정준하 두분
뮤지컬 무대에서 만나니 새롭더군요
^^
원준이 형님은 늙지도 않으셔서 ^-^
네,.실제로 보니 잘생겼더군요..얼굴도 쬐매나고...
대신 키도 예전에 티비에서 봤던 기억보다 쬐매났다능;;;
뮤지컬이라고는 봤던 알라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는 -.-; 저도 도시에서 살고싶어요~~~ 으헝 ㅠ.ㅠ 부럽부럽~
^^저도 그닥 ㅋ 많은 문화생활을 즐기진 못한다능! ^^
간만에 공연이라 무척 재밌게 보고왔던 기억이 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네 날씨처럼 기분도 흐린 ㅠ
흑흑
ㅋ
인생의 파트너가 절실한 요즘이에요. 친구든 연인이든~^^
글게요 ㅠ
엉엉 ㅋㅋ
아우~ 즐거운 공연이셨나봐요^^
저도 얼마전에 누가 같이 보자는 제의해왔는데
못 본게 한이 되네요.
저거 재밌어요 ㅋㅋ
히히
이제 공연기간도 끝났는데 아쉽네염 ㅠ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이 있다는 그 뮤지컬이군여~~
부러버라~~
ㅎㅎㅎ
뮤지컬이야 항상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뭐^^
헤헤
전 정주나 좋은데, 사람들이 왜 별루라 그러죠?? ^^;;
다른사람들은 정을 안주니깐요;;;
내용은....마봉춘의 라디오 스타?....는 농담이고 역시 영화와 같은 소재인 건가요?
같은소재 입니다^^
저도 저 뮤지컬과 김원준 관한...네버엔딩스토리에서 봤는데..
그거 보고 저 뮤지컬에 관한 뒷이야기 보니.. 웬지 모르게 뭉클해지더라는..
저기서 에코님도 아무 남자분이라도 하나 잡으시지 그랬어요 ㅋㅋ
혼자 서성이신 남자분들... ㅋㅋ
기죽지 마세요! :D
혼자 서성인 남자 없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