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화 아바타를 보며 문득
어쩌면 저렇게 나랑 아바타랑 구분이 안갈때가 올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어떤날엔 내가 전자파에 치여;;잘못되는건 아닐까 할만큼
하루종일 회사일로 컴퓨터를 하는것도 모자라,.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온갖 디지털 기기들로 휩싸여 있기도 하고,.
그치만,.이런것들이 또 없다면 얼마나 답답할까 싶기도 하고,.
순순히 잠들어 있는 대여섯시간을 제외하면 내 생활에서 차지하고 있는 디지털기기들은 어느만큼 일까;;싶다.
통화는 물론,. DMB보기..ㅋㅋ 그리고 종종 인터넷질;;;
똑딱이는 지금 사진이 없어서 소니 DSC-T77 개봉기에 사용한 사진으로 대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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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폰 덕분에.. 1,3,4 를 하나로 다 쓰는군요..;;
그럼에도 2번을 지르면.. 아바타 되는건가요??ㅎㅎ
전.. 모든걸 아이폰 하나로... ;;;;
저도 똑같군요. 대신 넷북은 데탑으로...
아바타를 보고 나니... 모든 기계문명이 싫어지고 있네요. ㅠㅠ
저도 아이폰으로 인해 완전히 디지털 라이프가 되어 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