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ㅠㅠ
원래는 다른곳 들렀다가 숙소에 짐놓고,
오후에 갈생각였는데,
아침에 갑자기 일정변경해서 가느라
여기 지도를 두고 다녀서,,ㅠㅠ
완전 헤매고 다녔다..ㅠㅠ
다시 유리카모메를 타고, 자유의여신상 보로 고고~
오다이바카이힌코우헨역에서 내렸다,
쇼핑몰 덱스 앞에서
원숭이쇼를 하고 있었다.
원숭이가
롤러를 아주 잘탄다. ㅋㅋ
인라인 아니고, 옛날 롤러스케이트다..ㅋㅋ
관객들을 향해 박수치는 원숭이^^
^^
더운날씨에 아주 힘들어 보였는데;;;+_+
그리고 바로 앞쪽으로 쭉 걸어가면 아쿠아시티라는 쇼핑몰이 나오는데 그 뒤로가면
해변공원이 나오고 자유의 여신상을 볼수있는데;
지도가 없었기에;;;ㅠㅠ
옆쪽으로 사람들이 걸어서 건너는 다리가 보이길래
가보자고 무작정 따라서 걸어갔더니
결국 대관람차가 보이고,
ㅠㅠ
비너스포트가 있던 아오미역 팔레트 타운으로 다시 걸어온거다
ㅠㅠ
유리카모메 타고 돌아서 온길을 옆으로 난 다리로 다시 걸어가다니..ㅠㅠ
덕분에 아주 힘들었다..ㅠㅠ
헤매다가 다시 걸어걸어
후지티비본사 앞으로 오니
아쿠아시티가 보이고 그때서야 그 옆이 공원이란걸 알았다.
ㅠㅠ
우여곡절끝에 찾아간 ㅠㅠ
해변공원 그리고
이 자그마한 자유의 여신상..ㅠㅠ
이거 보겠다고
땡볕에서 엄청 헤매고 다닌거..@.@
구경하느라 밥도 안먹고 다녔더니..ㅠㅠ
완전 지쳤다.
다시 유리카모메 타고
스시 먹으로 시부야로 =3=3=3
'이곳저곳 > Japan Tok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여행] 도쿄~⑩(시부야 츠키지혼텐, 신주쿠 가부키쵸) (0) | 2007/08/14 |
|---|---|
| [일본여행] 도쿄~⑨(오다이바의 덱스, 자유의여신상) (1) | 2007/08/13 |
| [일본여행] 도쿄~⑧(오다이바의 비너스포트에서) (2) | 2007/08/12 |
| [일본여행] 도쿄~⑦(오다이바의 레인보우브릿지, 비너스포트) (5) | 2007/08/1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