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 2010
영화에 대한 어떠한 배경지식도 없이 보게되었는데,.
강동원은 이제 얼굴만 이쁘장한 배우에서 벗어난듯 하다,.
그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눈을 보면 정말,.ㄷㄷ
송강호야 뭐 무슨말을 할까~
간만에 정말 재밌게 본영화!
개인적으로 아바타 보다도 재밌게 봤다!
그나저나 극장에서의 상영시간은 왜 대체 지켜지지 않는걸까?!
9시 20분 영화를 9시 34분에서야 시작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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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완급조절이 대단히 뛰어난 월메이드 영화 [의형제]
Tracked from LivE is...'s HoliCwoRld 2010/02/08 11:03 deleteⓒ 쇼박스. All rights reserved. 재작년 개봉한 '영화는 영화다'는 '장훈'이라는 신인감독이 만들었음에도 그 모양새가 상당히 그럴 듯했고 여러모로 잘 짜여진 영화였던지라 소리소문없이 꽤 흥행을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극장서 보고 상당히 재밌다고 생각을 했었던 영화였었죠. 꽤 기대가 되는 신인감독이라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리고 올해 그 신인감독이 이번에는 상당히 빠방한 배우들을 데리고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송강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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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형제, 동병상련 두 남자의 눈물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10/02/10 06:37 delete의형제. 송강호와 강동원.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액션. 무조건 봐야할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개봉하자마자 가서 봤습니다. 평일 낮시간이었는데도 극장안은 빈 자리가 없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저만큼이나 의형제를 기다린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예고편에 소개된 대로, 남파 공작원 강동원과 국정원 송강호가 한 사건때문에, 둘 다 조직에서 버림받은 채 살다가 6년만에 우연히 만나면서 동상이몽으로 함께 하게 되는 것 입니다. 볼거리: 남파공작원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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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화 속 두 남자의 기묘한 동거, 의형제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10/02/17 13:36 delete제목부터 사내 냄새가 물씬 풍겨난다. '의형제'라니 이건 너무 촌티나지 않나..요즘은 어째 TV버라이어티부터 영화까지 온통 남자들 뿐이야하면서 궁시렁거렸다. 게다가 소재가 '간첩 박멸'이라니.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라는 소재는 '쉬리'와 '태극기 휘날리며'의 히트를 통해 한국 영화에서는 이미 진부한 장르 영화가 아닌가. 그런데 이번 설을 지나면서 개봉 2주만에 벌써 250만 관객을 넘어섰다니는 소식이 들려오는 걸 보니 무사히 차별화에 성공하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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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형제 ^-^
Tracked from It was you~♡ 2010/03/10 22:11 delete오늘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영화를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아무생각없이 갔다. 많은 스타가 왔나보다 난 유지태가 지나가는 것을 한번 보고, 사람도 너무 많고 무대인사도 없다하고그냥 지쳐서 집에 가고 싶었지만. 커피한잔을 사들고 11관으로 들어갔다 만약, 집에 그냥 갔다면? 완전 후회, ㅎ 감히 대박이라고 말하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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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보신겁니까!? ㅋㅋ
누구랑 보신겁니까!?ㅋㅋ2
누구랑 보신겁니까!? ㅋㅋ3
누구랑 보신겁니까!? ㅋㅋ4
저랑 봤다고 말하고 싶네요... 1
의심과 의리라..두분이 참 안어울려보이는데..은근 어울리나보군요.
아바타 이후 보고 싶은 첫 영화네요. 주말에 꼭 보려구요~~
근데 누구랑 보신 건지 밝혀주세욧!!!
ㅋㅋ 송강호는 정말 이제 연기에 도가 튼거 같아요.
그냥 말하는데도 사람들 빵빵 터지고 ㅎ 그러다가 순식간에 깊은 감정연기로 ㅎㅎ
강동원의 눈물 글썽한 얼굴...
그 눈물 제가 닦아주고 싶어지던데요...ㅋ
강동원 팬도 아니었는데, 확 빠져들게 되는 영화였어요.. ^^
누구랑 보신겁니까!? ㅋㅋ5
동원이 총각, 제가 나온 고등학교 옆에 있던 중학교 나왔든데.
(한마디로 저랑은 하등 상관없는 관계;
의형제 짱!!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 둥는다 때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