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에 허기진 상태라;;ㅋㅋ

츠키지혼텐 이라는 100엔 스시집으로;;
모든 스시가 접시당 105엔이다;;

들어가면 한국인인거 기가 막히게 알고,
한글로 된 안내판을 준다,

거기엔 30분안에 7접시 이상을 먹어야 한다는 규칙이
한글로 적혀있다,.

스시를 만드는 분들은 친절했지만

서버들은 일본인이 아니고 동남아시아 여인들인것 같았고,
친절하지 않더라는;;;

스시 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05엔이라는 가격을 생각해볼때;
나름 괜찮은곳이라고 추천한다.
이곳저곳에서 추천해서 그런지
가서 먹다보면
한국인 엄청 들어오더라는;;;;

밥을먹고 나와 시부야를 아주 잠깐 휙~~
둘러봤다;

사실 시부야 오래 구경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걍 큰길가만
휙~휙~

도쿄에서 다닌곳중
가장 사람이 많던곳이다

시부야역에서 나오면
엄청난 교차로가 있는데;;
횡단보다가 5~6개는 서로 꼬여있는듯
파란불이 들어오면 동시에 건너서
여기저기로 막건너도 되더라 ㅋㅋ

진짜 사람 최강으로 많다.많다.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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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쇼핑몰도 아주 많이 한곳에 모여있고,
정말 젊음의 거리다.

어느 백화점 앞에서
손에 들고 있던 낱장 지도를 갑자기 떨어뜨렸는데,
그앞에 누군가를 기다리던 일본 남자가
나보다도 먼저 반사적으로
그걸 줍고 있더라는

참 고마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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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니면서 느낀건데
일본은 건물과 건물사이가
이렇게 이어진곳이 많은것 같았다,
순전히 내 기분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신주쿠로 돌아와 숙소로;
대충 씻고,
좀 쉬며 정신을 차리다가 9시쯤 신주쿠역주변의
가부키쵸거리 구경하려고 나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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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쯤 였는데 퇴근하는 젊은 남성들이 참 많았다.
그런데 저렇게 한결같이
까만바지에, 하얀 셔츠 그것도 긴팔을 입었더라.
그리고 가방엔 대체 뭐가 들었는지 한가득 터지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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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뒤쫒아가 찍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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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역 뒤쪽의 가부키쵸
ㅋㅋㅋ
각종 술집듯이 모여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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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많은 술집들이 모여있고,
삐끼들이 정말 엄청나다,
그리고 이번 일본여행중 가장 독특한 헤어스탈이며, 옷스탈은
여기서 다 본듯

안쪽으로 쭉 걸어들어갈수록 분위기가 좀
무섭긴 했는데
얘길 들어보니 그리 위험한곳은 아니라고 한다
분위기만 괜히 저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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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역 남쪽 출구앞의 포장 마차,
어느 젊은 남자가
아버지를 도와 함께 하고 있는듯 했는데
아주 잘생겼드랬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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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앞에서 괜히 찍어봤다. ㅋㅋ
길 건너려고 서있는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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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조기
괜히 기웃기웃 거리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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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편의점에 들러
에비스 몰트와 흑맥주를 사가지고 한잔
ㅋㅋ
흑맥주 마니 쓰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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