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으로 들어가면 센소지~
오래된 사찰중의 한곳
자 역시 큰 문을 한번더 통과해서 안으로 안으로 ㅋㅋ
센소지 안으로 들어왔다,
길 양쪽 옆으로 보이는 이것은
운세를 점쳐준다는 ;;;
우선 100엔을 넣고
저 통을 흔들면,.
요런 번호가 적힌 나무막대가 한개 나오는데
막대에 적힌 번호대로 서랍에서 운세가 적힌 종이를 꺼내면 된다,
좋구낭..ㅋㅋ
뒷편에 영어로 아주 쉽게 씌여져 있다,.
이걸 접어서 옆에다가 걸어놓고 오면 된다는;;
위에 보이는 깔꼼하게 적힌것이 내껏 ㅋㅋㅋㅋㅋ
이렇게 안을 이곳저곳 둘러본후에,
살짝 옆으로 나가봤다.
불상도 보이고,
불탑도 보이고,
이제~
센소지를 대충 휙~둘러봤으니 다시 ~
나카미세를 통해서~
한쪽으로 보이던 고요한 장소,
나오는길에 요 고양이 지갑을 한번더 ;;;
구입하고
또 구경하고,;
요것도 한박스 사고,
연양갱 같은건데 정말 몹시 달더라는
허나,.
디피되있는걸 보니 괜히 사고싶어서 샀다..ㅠㅠ
요건 지나쳐 나오는길에
하도 소리치며 맛나다고 팔길래
한개사서 나눠먹었는데
뭔지 정체도 모르겠고,
토나올뻔했다..ㅠㅠ
그리고 우에노역으로 가서
나리타 공항으로 고고~
공항에 도착해서 얼른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에 올랐다는~
오픈티켓으로 갔는데;;
올때 이코노미 좌석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비지니스 타고왔드랬다
아주 넓고 편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돌아올때 먹었던 기내식,
비프샐러드와 치즈케잌
비프샐러드는 그렇다치고,
저 치즈케잌 내가 먹었던 그 어떤 치즈케잌보다 맛났다..@.@
비행기가 뜰때쯤 이렇게 어두어져있더라,
짧은 여행이 끝났다,
아꼽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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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센소지"
Tracked from XCROZ의 일상다반사 2009/05/23 13:44 delete저번 포스트에서 에도 도쿄 박물관에 관해서 포스팅했다. 에도 도쿄 박물관 포스팅 보기 에도 도쿄 박물관을 관람후 근처에 있는 아사쿠사에 있는 센소지를 가기로 했다. 그래서 걸어 가기로 했는데..... 이건 잘못된 선택이었다. 에도 도쿄 박물관에서 센소지까지는 상당히 멀었다. JR노선도에서 료고코역에서 아사쿠사역까지는 한 정거장이라서 방심을 했는데, JR 아사쿠사역에서 센소지까지는 상당히 멀었다. FUJIFILM | FinePix F40fd | 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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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을 보니 다시금 여름방학때 갔던 아사쿠사가 생각나네요.
전 갠적으로 아사쿠사 너무 좋았드랬어요^^
연양갱같이 생긴건 생과자인데 유효기간이 당일까지란 말에 낱개로 사먹는걸로 만족했던 아쉬움이 기억나네요.
그나저나 그 꼬치같이 생긴건 -_-;;; 정말 오묘한맛이었어요. 아마도 파시는분이 한국말을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제대로 속았던;
진짜 아래꺼 정말 토나오는 맛이었던 ㅠㅠ
저게 몬지 아직도 정체를 모르겠다는^^
최근에 센소지를 갔는데, 센소지보다, 나카미세가 더 좋았어요.
왠지 주객전도된 느낌을 받았답니다.
언제?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